기존 둠 팬들이 뭔가 음악 스타일이 달라지지 않았어?   

하고 ost 담당자에게 문의함.   

둠 ost를 담당하던 아티스트 믹 고든은 

'당연하지 내가 믹싱하지 않았으니까!' 라고 

둠의 제작사 id소프트를 비난함






이어 아티스트 믹 고든은 더이상 id소프트와 일 같이 못해먹겠다고 선언함







아티스트 믹 고든은 id소프트가 56개의 둠 이터널 트랙 중 

고작 12개만 내게 믹싱을 맡겼다고 확인사살함.   

당연히 팬들은 인터넷에서 쌍욕을 퍼부으며 베데스다와 id소프트를 공격하기 시작함 






참다 못한 id소프트 총괄제작자가 레딧에 입장문을 밝힘.
 
-아티스트 믹 고든에게 충분한 데드라인을 줬는데 믹싱을 다 못함
 
-6주의 연장기한을 줌
 
-최후의 수단으로 믹 고든에게 기한내에 다 못만들면 우리가 믹싱한다고 사전 허락 받음
 
-연장기한 끝날때까지 믹 고든은 자기 파트를 완성 못함
 
-심지어 믹 고든에게 맡긴 파트에는 전투음악 분량도 없었음
 
-12개 중 완성 못한 3개를 id소프트 오디오팀이 급하게 만들어 출하시킴.
 
-(니 똥 치우느라)고생한 우리 팀 더이상 비난하지 말라고 경고







믹 고든 갑자기 조용해짐. 반응이 없음


한순간에 여론이 뒤집히고
 
게임 ost 업계에서 슬슬 퇴출 분위기가 퍼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