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본당


트랙터로 밭 갈아놨는데 우리 댕댕이가 다 밟고 파헤쳐놓음
귀여워서 봐줫더니 어제 고추 심는데 미친고라니처럼 뛰댕겨서 비닐 다 찢어놨어....ㅎ
업보려니 싶어 비닐로 가지말랬더니 고랑으로만 다니심 ㅎㅅㅎ

요건 동생이랑 근처 산으로 산책간거 신나죽쥬? ㅎㅎ
점점 능구렁이 같아져 말귀도 더 잘 알아듣고 커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