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안양에 레코드샵 생겼다는 말 듣고 울대학 주변이라 다음주 실습과목 대면수업때 가는길 해매지 않도록 한번 가보는길에 들렸음.

가서 페퍼상사랑 리볼버중에 고민하다가 가난한 20살쟝이라는걸 깨닫고 약간더 싼 리볼버를 삼

뒷면

사은품으로 받은 에코백
지금 듣는중인데 눈물이 팡팡 흐르는거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