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 내내 1,2번 먹은 티본 스테이크. 이거 제외하고 나오는 스테이크는 노맛이라 절대 안먹음

부대 내에 카투사 스낵바라고 창렬 음식점 있음

대위가 미국px에서 고기 사줌. 100g 1$도 안됨

회식 가서 뭔 파스타 머금

핏자

밖에서 라조기 포장해온거 머금

대구 회식

철판볶음면인지 밥인지 암튼 맛ㅇㅆ음

필리치즈쌈장비빔밥 맛있음

la 갈비 양념없이 구움. 옆은 중국식 계란국. 둘 다 개맛있음

부대 앞에 6천원짜리 국밥집에서 내장탕

추수감사절 때 스테이크 먹은 건데 진짜 살면서 먹은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음. prime rib인가 부위가 기억 안남

카레에 씹포도 쳐넣어서 개빡침

회식 가서 얻어먹음

룸메가 기름떡볶이 해줌

곱창 먹음

피클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