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게 오염된 E* 마을의 모습.





*A의 비정상적인 운영에 고통받는 흑우들이다.





그나마 나온 팩 중에 뭐라도 건질 만한 게 있나 싶어 뒤지는 또 다른 흑우유저.





? 심상치 않은 그녀의 표정. 무언가 단단히 결심한 모양이다.





우선 발품팔아 주워 모은 거라도 갖고 돌아오는데.





가차없이 전부 파쇄해 버린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도저히 회생 불가인 *에이의 작품.





어쩔 수 없이 새 게임을 만드는 데 착수한다.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이*이의 모습.





그들의 수명은 점점 타들어갈 뿐.





얼마 뒤 이에*에 맞서 새 인생 시뮬 게임을 낼 거라며 홍보하는데.





몇 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새 게임에 기대 만발인 흑우들.





2*이의 막장 정책에 지쳤던 이들은 새 게임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이들의 지지에 힘입어 게임 개발은 박차가 더해진다.





어느새 윤곽이 잡힌 새 게임의 모습.





설레서 어쩔 줄 몰라 한다.





새 게임의 개발자 1인.





어느새 거의 완성이 되어 가는 듯.





머지않아 비장한 표정으로 나타난 그녀.






※ 이 부분은 여러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1. 2에*가 싸 놓은 똥을 치우는 모습.

2. 새 게임이 기존 유저들을 빨아들이는 모습.





드디어 완성된 새 게임, 패러라2브 되시겠다.

한눈에 봐도 이머시기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새 게임의 출시에 환호하는 유저들과 개발진.

축제가 따로 없다.





PLAY TO CHANGE

- 새로운 게임으로 갈아타서 플레이하라는 메시지로 트레일러는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