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붕이 섬 다 꾸민 기념으로 올려본다


인테리어 ㅈ고자라서 패턴은 하나도 안쓰고 기본으로만 했다.


신혼여행 갔던 하와이가 너무 좋았었나봄


꾸미다 보니 자연스럽게 트로피컬 해져보릿다


여긴 보닌집 앞마당인데 일단 집을 크게 지었다 인테리어 감각이 없어서 무조건 집을 크게 지어서 공간을 차지했다



집 왼쪽엔 수영장이 있다


오른쪽엔 카페를 만들어서 리조트 느낌나게 해봤으


내 집앞 대로변


길에 야자수를 심어서 시원한 느낌을 줬다


미랑이집.

초반에 주민집을 너무 크게줘서 막판에 땅이 없음;;;



캠핑장인데


좀 크게 지었다


캠핑장 옆 운동광집 가는길


꽃을 좋아하는 티나를 위해 꽃밭컨셉을 주었다


회관가는길.


왼쪽 2거주지역으로 진입하는 다리


왼쪽 거주지역이 마지막에 만든거라 땅이 부족해...




비앙카 집으로 가는 입구

이때까진 땅이 여유가 있었다...




오른쪽 주거지역. 리처드 집 앞


요긴 상점가 야외카페


상점가 옷가게


내가 좋아하는 리처드 집 앞. 리처드 집에도 풀장 있길래 그런 컨셉 잡아봄


너굴 상점 앞


갤주님 댁인데 스핑크스 좋아하길래 세워줌 이때부터 땅 모지라기 시작했어


가북희집

시골풍 집과 온천이 맘에 드는 구역이다


횟집 컨셉인데 만약 섬 갈아엎으면 젤 먼저 사라질듯


박물관 가는 2층


여기도 땅이 없어서 2층엔 릴리집 3층은 박물관 썼다..


책을 좋아한데서 만들어준 릴리집인데 노래만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나 집 옆 길


난 N가 좋은지 안좋은지 그런거 몰랐으..


보면 왼쪽구역이 집이 좀 좁아 ㅋㅋㅋ 


4방향 배치에 정면뷰 밖에 안되는 게임에서 대각선을 쓸만큼 재능충이 아니라 그냥 각잡아보렸다


레시피가 많이 없거나 나처럼 센스가 없으면 컨셉을 잡고 나무와 길을 넓게 주면서 공간을 낭비해봐 그럼 사진 잘나와 ㅋㅋㅋ

여튼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