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가 버스 굴리는 규모에 비해서 회사가 큰데, 이렇게 노선도를 만들어 붙이고 정류장을 관리하는 부서도 있어서 그럼. 즉, 타 지자체의 도시교통본부의 역할을 일부 맡는다는 것. 노선도를 보면 세종교통 등 타 회사와 같이 사용하는 정류장임에도 불구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의 로고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노선도나 안내 방식이 서교공보다 좋음. (서교공은 약간 아재같은 느낌인데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둥글둥글한 느낌)
특히 버스 노선도를 지하철 노선도처럼 깔끔하게 만들어서 정류장마다 붙여놓은 건 서울시 같은 대도시도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됨.
나름의 브랜드 정체성도 있어서 안내표지판이나 도색 같은 사소한 부분에서도 디자인에 신경 쓴 것이 느껴짐.
앞으로 경기교통공사가 생긴다는데, 버스 전문 공기업으로 출범하는 만큼 경기도 전역에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버금가는 안내 시스템이 갖취지길 바람.
세종은 저렇게라도 해줘야지
노선도 이쁘네
버스 노선 저런게 필요했는데 겹치는 노선 얼마나 되는지 한눈에 파악하게끔
서울은 일단 크고 자연생성도시에 버스도 민영회사를 준공영화 한거니 힘들지. 계획도시인 세종하고는 비교하기 힘들다고 봄. - dc App
확실히 디자인 좋네 전체적으로 - dc App
깔끔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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