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럼들아
얼마만에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근황 적어봄.
코로나 그 개1조1시1발 거 때문에 갑자기 꽤 바빴음
니들은 어디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지 마라
그럴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실내파트는 조립이 다끝남. 예아
다만 추가적으로 손댈곳은 남아있어.
완성샷. 필터 안넣고 보정도 안하고 마감도 안한버젼. 저기서 더이상 손대거나 하면 스트레스로 뒤질거 같아서 그만함.
의자가 너무 작아서 너무 힘들었다
순차적으로 보자면
? 시발 이 순서대로 조립했는데 왜 이거밖에 사진이 없지 날아간건가 쉬바
아무튼 저기 테이블을 먼저 고정 시키고, 그다음 니퍼나 손 이용해서 의자를 배치함. 니퍼가 가지고있는거 중에서 가장 적절한 도구였어
상특) 핀셋안씀
그리고 뒤에 울타리 같이 생긴거 배치했는데, 솔직히 막상 하려니까 붙일수 있는 면적은 1cm도 안되더라...
그래서 그냥 안될거 뭐있노 라는 마인드로 본드 찍어서 바로 팍 힘줘서 붙임
그리고 나선 직사각형 테이블 2개 붙이고 의자 넣고 정사각형 테이블은 알겠지만 코코아랑 치노가 맨 처음에 만났던 그 테이블이잖아? 그래서 존내 신경썼는데 티는 안나네
아무튼 그거 끝내고 뿌듯한 마음으로 컴 키려고 했는데 마침 본파트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딱 앞면만 하자는 마인드로 했고
컴은 저멀리 치노 엄마 옆에 갔음
하 시발 진짜 그러면 안됬는데 시바...
자르면
나옴
저게 사진이 이상하게 나와서 그렇지 바닐라 느낌 살짝 나는 그런 원목느낌?의 종이임 밝은 느낌나면서 씨바 뭐라해야되지 암튼 존내 좋음 ㄹㅇ
암튼 종이를 '벽'이라는 컨셉에 맞게 여러겹 붙였음
저거 위에 지붕 안맞아서 이새끼들 일부러 빡치게해서 때려부수게하고 하나 더 사게하려는 심산인가 이생각 했다 ㄹㅇ불편하누
그러고 나서 뒤에 창문을 달라고 설명서에 나와있어서 살짝 뭔가 했다. 잠깐 2초 정도 머리굴리니까 저걸 창문에 맞춰서 자르라는 말이였음 난 상상도 못했다
근데 하라니까 해야지 어쩔꺼냐 근데 정확히 창문에 맞춰서 자르지는 못하겠고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짤라서 붙이기로 했어
정확하게 하려다 귀찮아서 대충 함 사진 욀케 별로지
아무튼 저렇게 하고 앞면에 추가적인 파트 붙였어
사이드에 벽돌같은걸 붙인 이 상태에서
이렇게 만들어줌. 필터 적용을 잘못했나 색상이 이상해졌네
저거 조그만한것들 0.3cm도 안되더라 손톱길이보다 작아서 뭣같았음 ㄹㅇ
여튼 어찌어찌 이렇게 됬고 지금은 다른 부분 만들고 있어. 짬날때나 심심할때마다 틈틈히 조립중임. 최근엔 좀더 좋은 도구 사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러니...
또 진척이 있으면 조급하지만 사진찍어서 올릴게 ㅇㅇ
짧은 글 봐줘서 고맙다
- dc official App
쩌네
초념갔네
처음에 오오...하면서 보다가 앞면 벽보고 아ㅋㅋ빡에 안나오던데 ㅋㅋ - dc App
오 좀 멋진데 싶었는데 원본갤이 주문토끼였네 ㅋㅋㅋㅋㅋㅋ
ㅋㅋ아라라기 - dc App
형 이거 어디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