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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런 느낌으로 만들어 지고, 왼쪽은 애들 오른쪽은 1,2 성패님들로 구성함.
성패님들은 다 마지막 앨범을 기준으로 작성했음.
믹싱이랑 레코딩 인원은 복잡해서 일단 뺌. 관계도가 너무 복잡해져;;;;
고민좀 하고 추가할 예정....
애들은 컬러, 블룸 앨범만으로 만들었는디 왜냐면 하트는 블룸 하고 거의 동일한 인원이 만들었다고 봐도 되더라고.
세부인원에 쪼끔차이 나는데 그거까지 넣으면 너무 복잡해서 걍 뺌.
일단 블룸이 더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 만든 앨범.
스톤의 영역 확대.
초록색이 컬러 앚, 파란색이 블룸 앚, 보라색이 2성패. 1성패님들은 스톤이 거의 터치안함.
데스크 비즈니스쪽도 의외로 2성패랑 별로 안겹쳐서 놀람.
활동이 겹치는 기간이 있었어서 그런걸까?
주요 프로듀서랑 프로모션팀 말고는 거의 안겹치는거 확인 가능.
옵더레의 영역확대.
옵더레의 영역이라기보단 플레디스의 영역이라고 봐도 되는부분이고,
이정도 영향력이니 성수형이 다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싶음.
컬러에서 하트,블룸으로 넘어갈때 인원이 의외로 많이바뀐게 보이는데
이게 컬러는 이름이 아니라 닉네임같은걸 적어놔서 구분이 안되는거 같기도함.
스타일리스트가 블룸에서 바뀐게 특이하던디
컬러(채플)-하트(채플,아프로갓)-블룸(아프로갓)으로 바꼇드라
조금씩 어른스러운 느낌으로 변한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을지도?
헤메샘들은 거의 그대로 쭉 가고있음.
블룸에서 안무가나 A&R인원이 무쟈게 늘어나는게 보임. 확실히 신경쓴 앨범ㅋ
팬마케팅팀은 쭉 한팀이 맡고 있던데 스톤쪽 사람들이 아니라 이제 어찌될지 모르겠음.
자컨 같은거 그냥 이어받아서 가는거 같긴 한데ㅋ
2성패 A&R, 팬 마케팅, 스타일, 헤메, 전부 스톤 소속으로 업무.
스윙 패도 소용 없다는게 이런데서 나오는건디ㅋ
2성패 스윙 담당 영역.
가드, 매니저, 정산....끝....
1성패는 보면 아예 스톤이 손을 안댐.
A&R 앚까지 꾸준히 해온 Nino가 인터뷰에서 같이 했다 라고만 이야기했고 크레딧에도 안써있음.
이정도로 다 맡겨뒀을지는 몰랐는데; 뭐 여튼 그렇더라.
뭐 대충 이런거 확인할라고 만든거고 스윙쪽 자료 더 보충하고 믹싱쪽 인원들도 보충할예정.
시간 나는대로 꾸준히 하겠어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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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진짜했네
고생추
메첸;
다음 앨범 나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블룸 앨범이 성수형 마지막 앨범이고 새 앨범은 성수형 없는 cj a&r팀 첫 작품일텐데
내일 컴으로 다시 봐바야겠다
ㅝ
와 이것도 재능이다 진짜
직원들 자주 바뀌는데 고생좀 하겠수...
앨범기준이라 뭐ㅋ
생물책에 나오는거 같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