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히스토리컬에서도 게임외적의 필승 전략이 있다. 알아보자.
1. 로마 인빅타
이기고 싶음 일단 로마해라. 설명은 생략한다.
2. 기습
만약 로마를 골랐다면 별 고민은 필요 없을거다. 반면 안골랐다면 당신이 로마를 안고른 시점에서 이미 진짜 이기고 싶은건지 의문이 들지만, 그걸 상쇄하는 전략이 있다.
바로 시나리오를 JOT 같은걸 하자고 조르는거다.
(저스트 오펜스 토이토부르크의 약자다 : 토이토부르크 공격이랑 똑같은 이란 의미)
로마군의 행군대열을 기습한다면 아마도 이길수 있을거다.
군자금이 넉넉하고 설득외교가 필요하다면 적장을 거리낌없이 매수해라 (돈까스 같은게 좋을지도 모른다)
3. 불측의 응원군
전쟁은 숫자다! - 도즐 자비
적장이 치밀한 사람이라면 2번 항목과 통하는 내용으로 고증상 이쪽이 숫자로 유리한 전쟁을 하도록 설득하는게 전부이겠지만, 그렇지 않고 널널한 사람이고 숫자에 약하다면 이 전술을 쓸 수 있다.
적당히 한두유닛 더 꺼내놓자. 아마 모를지도 모른다.
그리고 전투의 혼전중 패퇴하는 아군이 생길것이다. 패퇴 유닛을 치우듯 잘 대열정비하여 테이블 구석에 두고 혼란의 와중에 다시 테이블 안으로 전진시켜보자.
원래 역사적으로 패주중인 아군을 규합해 다시 구원가는 경우가 흔하므로 절대 고증상 잘못된 것이 아니다. 걸려도 당당히 말하자 이들은 두고온 동료들 생각에 스스로가 부끄러워져 다시 무기를 잡은 회개자들이고 진짜 사나이들이노라고.
4. 로마 인빅타
이거 했던가? 두번해도 안지나치다.
5. 적장 물리쳤다
이것은 전쟁이다. 어떻게든 이겨야하는. 당신은 그 사령관이고.
그럼에도 최근의 워게이머들은 방심의 극치를 달리며 비무장 상태로 게임장에 온다. 이때 당신이 완전무장하고 일기토를 신청한다면?
자 오늘은 고대 히스토리컬의 여러 외적 전술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은 베트남전 히스토리컬 게임외적 전술을 알아볼 것이고 M16분해조립 및 격발시 주의사항과 네이팜의 원리와 제조법이 나온다. 좋은 하루들 되시길!
- dc official App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이 드립력의 반만 배울 수 있다면
그러고보니 히스토리컬에 주석 모델 꽤 있지 않았나?
코끼리가 쓸만함 - dc App
앜ㅋㅋㅋㅋㅋㅋㅋ
배우신분의 드립 - dc App
로마 인빅타!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 dc App
한두 유닛 더 꺼내놓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래 이런겜임? ㅋㅋㅋㅋㅋ - dc App
죽은 병사들이 살아났어... 역시 일본은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