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머릿속으로 상상만 했던 컨셉인데 하비페어가 연기됐기에 만들 수 있었다.



함선은 후지미 넥스트 700 스케일 유키카제


넥스트 킷트답게 조립과 도색 편의성이 매우 좋아서 인상적이었음

특히 헐은 단차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과장 좀 보태서 반다이 키트 같았다.




피규어는 하세가와 JK Mate 블레이저 버전


인터넷에서 학생 피규어를 찾는 도중 발견함

남학생 피규어도 같이 놓고 싶었는데 전혀 찾아볼 수 없었음 ㅜ

처음으로 피규어를 도색까지 끝마쳤음

덕분에 피규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좀 사라짐



이제 다 완성했으니 하비페어 더 이상 연기 되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