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있는 배상면주가 산사원을 방문함
뭐 이런 저런 과정이나 볼거리가 있지만
갤러를 위해 패스하고
본론


느린마을 지하1층에 주류시음코너 간단한 안주류와
술 판매코너가 있음

입장료 3000원
3천원에 무제한 시음도 좋은 가격인데
무려 3천원에 기념품 포함임
기념품은

입장료 3천원 내면 심술 막걸리 한병씩 줌(미성년자 제외, 미성년자는 무료) 술 실컷
마시고 나갈때 영수증 주면 줌



여긴 돈내고 먹는 프리미엄 시음 코너 50ml기준이라는데 많이줌 오매락 40도 한잔 마셔봤는데 정이 넘침

프리미엄 시음은 유리잔에 주는데 쿨하게 유리잔은 가지라고함 잔 꽁짜로 생김

일반 시음은 1회용 프라스틱 소주잔 주고 중간중간 행굴수있게 준비해둠

이런 잔을 주고 자기가 따라마시는 구조
직원분은 신경도 안씀 프리미엄만 따라줌
첫번째코너는


이 정도 구비

2번째 코너


안주 코너


3번째 코너


4번째 코너


5번째 코너



이 정도있음
생산사춘, 생민들레대포, 산사춘진 이런건 여기 뿐인거 같음
술 맛있더라구

여기서 진짜꿀팁

경기도 착한여행이라는게 있음 18일 까지인가 구매 가능한건데 본인30%, 해당 지자체 20%, 경기도 50%부담하는 여행쿠폰임

이거를 구매하면 입장권에 제품 상품권 7천원이 붙어옴

본인은 둘이가서 구매금액에서 14000원 할인받고 구매하고 입장료도 냈으니까 막걸리 2병 받아옴

복분자음 2병
아락 보리소주 2병
산사춘 진 1병
이렇게 사고 16000원 지불함 (14000원  할인)


입장기념품 2병 받음


술 실컷 마시고 이런 곳 구경 하고

그 자리에서 4장 더 구매해뒀음ㅋㅋ
이용기간 12월 31일 까지니까
생각있음 구매해서 사용해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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