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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들 앨범 추가 해봄.
2성패님들보다 스톤쪽 인력에서 연관이 상당히 늘어나는걸 확인할 수 있음.
스윙은 놀라울 정도로 매니저가 대부분 바뀐것도 확인 가능;;;
대체 회사 인원 몇 된다고 헤드 말고는 거진 바뀌는건데...;;;
매니지먼트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뭐가 다른거지?
매니지먼트는 일정 전반 같은거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보통 생각하는 매니저 같은건가.
여튼 1성패부터 꾸준히 일하는 조상길씨랑 박근홍씨 근성 대단하고 매니저는 힘든길이구나 라는걸 깨달을 수 있음.
마케팅이나 어카운트같은 데스크는 비교적 낫긴 한가봄.
미디어 시너지측면은 싹 바꼇는데, 이건 아무래도 스톤 연관이기 보다는 엠넷쪽 리얼리티 프로그램 피디랑 작가진으로 추정됨.
마케팅이랑 아트웍은 2성패 하시던 분들 중 좀 겹치는편.
후배쪽은 2성패때랑 앨범디자인, 헤메가 싹 바꼇더라.
근데 이게 나름 특이점중에 하나인게, 2성패들은 1성패쪽에 연관되거나
스윙쪽 인력 챙기던 스타일, 헤메팀이 많이 붙었는데 후배쪽은 스톤쪽에 훨 가까운 새로운 사람들임.
애들도 스톤쪽으로 스타일링이 싹 넘어갔다면 스타일 헤메 싹 갈아엎고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듯.
지금하던 헤메쌤들이 오래 같이하긴 했는데 스타일 자체가 플레디스 스타일에 가까운 헤메샘들이라 어케될지 모르겠음.
여튼 이대로 후배 쪽 인력 이어서 윤경쌤으로 스타일리스트 바뀐다면 괜찮은 소식일거.
찾아보니깐 매장이나 팀이 있지는 않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데 평가가 좋드라고.
최근에 가장 핫 했던 스타일링은 퀸덤에서 AOA의 니멋대로해 슈트 스타일링...!!!!!
우소의 As you wish 승마복 스타일링등 소녀소녀하기보단 좀 크러쉬한 타입이라 난 좋음.
데스크 지원 업무쪽은 아예 떨어져 있는것 처럼 보이던 2성패님들과는 달리 꽤 이어지는 모양새.
특히 머쳔다이즈가 이어져 있다는 데에서 후배님들 팬클럽 키트랑 비슷한 구성의 2기 키트를 볼 가능성이 높아졌음.
물론 아님 말고.
A&R의 경우는 거의 이어지지 않는데.. 옵더레에서 A&R인원을 따로 데려오지 않는한은
2성패님이나 후배님 쪽의 음악 스타일을 가져올 가능성이 더 높을듯.
2성패님이나 후배님쪽 A&R인원이 바뀌지 않고 쭉 이어진거 보면 그렇게 보임.
근데 후배쪽 스톤 팬마케팅 부서가 따로 없는거로 봐서는
스윙의 마케팅부서가 팬마케팅 맡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짐.
스윙 안패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틀린 생각일지도......
이건 스윙이랑 스톤 다른 그룹 더 분석해보고 결론 내겠음.
요약:
1. 2성패를 담당하던 스톤 인원들이 후배님들을 담당 하는걸로 많이 이어 받은것이 확인됨.
2. 성수형이 손뗀다 공언할 정도로 옵더레의 영향력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받았다면
비주얼 측면이나 A&R 측면은 후배님들 담당하던 스톤 인력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3. 그렇게 된다면 스타일이나 헤메쪽도 싹 바뀔 가능성 높아보임.
4. 팬마케팅 스윙이 하고 있을 가능성 높아짐. 스윙 줘 패야될지도,,
자료추
오
속초도 가신거보면 헤매쌤 그냥쓸것같기도하고
아 맞네 구거생각못했네
비즈니스 디렉터 이선좌
안무 민경쌤은 그대로 가시려나.. - dc App
안무가 민경쌤은 그대로 가시려나.. - dc App
다솜쌤이야 이제 앚하고 떼고 생각할 수 없는 수준이고 민경쌤은... 콘서트 스텝이라 스톤소속일테니 아마 같이갈듯?ㅋ
민경쌤은 그대로 갈려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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