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카메라 롤라이35s


작년 10월쯤 필카입문하고 처음샀던카메라

목측식이란걸 알고샀기때문에 익숙해지기까지 오래걸릴걸 감수하고 데려왔음

롤라이 귀여운 디자인에 꽂히고나니 다른카메라가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고요ㅋㅋ






























두번째카메라 미놀타7s2


목측식으로 입문하고보니 slr, rf도 궁금해졌기에

롤라이로 필카입문한지 1달도 채 안돼서 필갤명함이라불리는 7s2 충동구매

필갤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입상(?)했던 사진을 찍게해준 카메라

지금은 다른 필갤러분께 양도하여 제 손에 없습니다...































마지막카메라 니콘FM2


목측식과 rf에 이어 slr도 써보고싶어져서, 7s2구매 한달뒤에 니콘FM2를 샀음

처음으로 가족여행에 따라와준 카메라에요

처음샀을때 셔터음이 너무 좋아서 필름도안넣고 셔터만 마구 눌렀던 기억이 남네요ㅋㅋ

중간의 고양이사진이 이 카메라로 처음 찍었던 사진인데 심도깊이에 엄청 놀랐었음

































필름카메라에 입문한지 6개월이 더 지났지만 아직 9롤밖에 못찍어봤더라고요

사실 그 9롤들도 다 카메라샀던 작년 3개월만에 신나서 찍었던것들이고

요즘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공부때문에 손에 카메라 안잡아본지 한참은된것같아요

오랜만에 사진찍고싶단 생각에 갤러리뒤져보다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말고 글한번 써봤음ㅋㅋ



이번 주말엔 머리도식힐겸 오랜만에 카메라들고 좀 나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