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우(김희애) 1회 내레이션 :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완벽했다.
여다경(한소희) 15회 내레이션 : 완전해야 했다. 어떤 고난이 와도 흔들리지 말자.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일상의 기쁨, 슬픔, 아픔, 행복, 그 모든 걸 함께 할 부부니까. 운명을 함께할 또 다른 나이기도 하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면 안되는 거니까. 그런데 지금 이 여자 무슨 말을 하는거지?
외도 의심 후 갈비찜을 질질 흘리면서 먹는 이태오(박해준)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지선우
15회에서 라면 먹는 이태오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여다경
= 사실 부부 사이를 떠나 쳐먹는다고 보여지면 정나미 제대로 떨어진것
7회, 15회에서 각각 상대방의 드레스룸 구경하는 지선우, 여다경
프로포즈 할때 쓴 곡, 속옷, 체크무늬셔츠, 웨딩드레스, 향수도 다 똑같음 (사실 이태오는 지선우 1,2,3,4.... 가 필요했던 것 = 일명 대체품)
초반은 화려화려했던 스타일링이었는데 점점 지선우 스타일로 변해가는 여다경
나를 둘러싼 모든것이 완벽했다고 독백하면서 그 완벽함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지선우
이태오와 결혼 후 행복하게 고산으로 돌아왔지만 그 믿고 있던 모든 행복이 깨지고 허상이 되는 순간을 느낀 여다경
(본인한테 관대하고 절대적 지지를 주는 부모 밑에서 자라 그런 가정을 꾸리고 싶었고, 그게 이상적인 가족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것이 완벽히 깨져버림)
오 개추
개태오 ㅆㅂ것
정리추 - dc App
연출 좋아 ㅇㅇ ㅋㅋㅋㅋㅋ
여다경의 나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여기서는 너무나 인정해주지 않는다. 애초에 그걸 불행이라고 말해버리는 사람들. 이걸 작가가 미화해주면 한없이 여다경에게 빠질 거면서. 심지어 박해준을 할아버지라고 말하는 거 보면서 기가 막힘.
36.38 한남아재 꺼지시라구요 이갤에서 좀
불륜카페 회원임? 한소희도 안할 여다경 빙의무엇
지 생각을 쓰면 되지. 꺼지라는 말이 어디서 나와? 이러고 나면 다음엔 쌍욕이나 하고. 여기 몇몇 저질 아줌마들은 좀 반성해야 함. 알리오올리오 포함
말투 존나 좆병신같네
욕밖에 못한다니까. 무슨 의견도 없고 생각도 없고
게임 오바좌 아님미까?ㅋㅋ - dc App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를 뛰어넘음 불륜이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은 무슨 불륜은 걍 불륜임
어디서 인정 해주노 ㅋㅋㅋ
와.. 이천퍼센트 20짜리 여자랑 불륜 중인 48세 한남아재다.. 와...
ㅋㅋㅋㅋㅋㅋ ㅅㅂ 빠지긴 누구한테 빠지노 정병아
꺼지세요
어재 여다경모습에서 선우의 모습들이 딱딱 보이더라 ㅇㅇ 연출 디테일하게 잘했음
쀼추
와 정리추 - dc App
라프레리 아이 에센스는 두개나 ㅋㅋㅋ
정리추
다경이 좆태오 단칼에 버렸는데 위에 틀딱은 드라마 발로봤나 ㅋㅋ그러고보니 이부분은 수미상관 아니네
깔끔정리 추 ㅋㅋ
ㅆㅅㅌㅊ - dc App
토마토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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