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소스를 넣은 제육볶음과 두부
가지무침
마트에서 사온 말린 무 볶음 
계란찜

디저트는 카스타드 풀빵이라고 해야하나
이마가와야끼 라고 좀 두꺼운 풀빵 같은거
냉동식품으로 팔길래
저번에 애플파이 만들고 남은 사과조림 올려봄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올리면 죽음인데

싼맛에 사온 카레루가 넘 맛이 없어서
고추장이랑 허브랑 섞어서 닭고기 재움
재택근무라 점심시간에 만들어서 오후내내 재움

감자도 빙 둘러서 오븐에다가 30분정도 구움
테팔매직핸드 정말 편해 
걍 손잡이 떼고 오븐에 넣음 되니까

건강 생각해서 샐러드도 한 봉지 뜯음
고추장카레닭구이 간단하고 맛있음
님들도 해보셈

이 날은 고등어조림..
인데 집된장이 넘 쎄서 된장찌개 같음
맛은 있었다
시금치가 넘 싸서 시금치나물도 해봄

이 날은 넘 피곤해서 규동집에서 윗대가리만 사와서
숙주만 볶아서 계란 대충 해서 먹음
숙주도 맛없게 볶아서 걍 대충 떼운 느낌
먹고 8시에 잠듬

재택근무하다가 점심
보통맛 매운맛 반반이래

성의가 없네 성의가

계란 올려서 점심
컵 야끼소바는 마요네즈+시치미 올린게 좋아

귀찮으니까 오늘 먹은거도 올린다
냉동바지락이랑 햇양파로 부침개

어제 밤에 끓여둔 김치찌개
김치가 이제 다 떨어져간다..
한국에서 돌아올때마다 업소용 라면스프 사오는데
그게 내 찌개맛의 비결..
볶음요리에 넣어도 맛있음

냉동바지락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흐물흐물한 부침개 됨...

그래도 제철 양파가 넘 맛있어서 맛있었다

이제 공짜로 풀린 GTA 하러 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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