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의 시작은 항상 그맥날

작년만해도 바리간다카면 우글거렸는데 다 어디갔누






'그 원동기 학살자'랑 조인해서 능내역으로 달림

가는 길에 팔당 옛 국도쪽으로 달림, 팔당터널 옆 강가로 가는 길인데 카페도 많고 괜찮더라, 벽에 낙서되있는거도 분위기 있고 ㅇㅇ
맨날 팔당 터널만 달리지말고 옆길로도 가봐
존잘MG 앞트 리뷰 영상에도 나옴






대충 요런 뷰다 ㅇㅇ
낭낭하게 팔당댐 보면서 가기 좋아






참고로 능내역은 요런게 다야, 별거 없어
자전거 타는 분들은 많이 모이시더라






대충 국도 ㅈㄴ막히는거 뚫고 닭갈비 조지러옴
조금 빨리 나갈껄하고 후회함

담백하니 좋더라, 수도권 닭갈비 집들은 맵고 달기만한데 여긴 담백하고 고소함
막국수도 괜찮았고









춘천시내 바로 옆 느랏재, 가락재 조지러감

오돌이랑 스포츠카 많아서 민원 신고 있었는지 경찰차 와서 대충 돌고 가더라
유명산처럼 방지턱 도배된것도 아니고 업힐에 칼국수도 없어서 돌기 짱좋았음, 전체 코스도 진짜 김

경기남부에서 가기 많이 빡센서 빼믄 체고였다

복귀길은 ㅈㄴ막혀서 팔당이랑 양만장 안가고 퇴촌으로 돔
거기도 ㅈㄴ막히더라, 불법 유턴하는 김여사나 뻥뚤린 길 40도 안되게 정속주행하는 것들도 많고

네비 좀 더 보고 이포보 내려갈걸 후회함






헬멧은 언제 닦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