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이 열린 주말 양만장..


끝없는 할리 떼빙


다 좋다치고.. 짚차로 한차선 마저막고 차량 통제하고 난리더라..

그룹을 나누던지 이건 좀 아니라고 봄



할리 떼빙에 휩쓸리는 바람에 길 잘못들어 계획에 없던 와인딩..

첨가본곳이었음.



우여곡절끝에 반계리


육쌈먹고 커피가서 알슥한잔하고 마무리


아 빠진거 추가
코마치 이동정비 구경


브레이크액, 기어레버쪽 누유로 부싱교체

정비완료.

이제 구동계 처리간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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