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2년 묵혀두던 스크라이어 클랜 모델들 도색이 드디어 끝났네요


코로나 덕분에(?) 주말에 게임을 못하니 3달동안 거의 주말에는 도색을 했던것 같습니다


화이트 드웦에 실린 오렌지 스케이븐 아미가 너무 멋있어서 꼭 칠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어콜라이트와 제자일은 가격이 너무나 창렬이라서(어콜라이트 주석 모델 1개당 10000원.....) 대충 비스무리한 써드파티 모델로 때웠습니다


아미 전체의 색감을 통일해서 작업해보는건 처음인데 일관성있고 참 만족스러운거 같습니다


코로나가 끝나서 실제 게임판에서 노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