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에서 자갤러 한 분 만나서 출발 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각반도 찼어요 ㅋㅋㅋㅋ





라이딩하는데

같이뛰신 자갤러분이 진짜 굇수에요...

자장구 정말 잘 타시더라구요 ㄷㄷ

앞에 느릿느릿 가는건 접니다 ㅎㅎ




자린이인 제가 퍼져서 중간중간에 멈추어서서

열도 식히고 체력도 다시 채웠습니다.



진짜 침흘리면서 타고

겨우겨우 뿌리공원에 도착했습니다.


복귀할때 완전 퍼져가지고 페달도

거의 못밟았네요 ㅠㅠ





평속 20의 길은 정말 멀고 험하네요 ㅠㅠㅠ

도착해서 씻고 뻗어서

지금에야 글을 씁니다.


제가 퍼지고 또 너무 느려서

같이 라이딩하신분께 민폐를 끼친거 같아

정말 죄송해요 ㅠㅠㅠ

그리고 제가 느린데도 이해해주시고

앞에서 바람도 막아주시고 한 자갤러분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ㅎㅎ


필력이 많이 부족한 글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라이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