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네요

많아

언제 다 포장....

우선은 한박스만 샘플로 열어봅니다


뭔가 쎄한데요

아닛 이게 뭐야

표지랑 내지 사이가 지나치게 떠있네요. 모든 제품이 그런 건지 순간 식겁했습니다만...



뭐 쌓아놓고 보니 그런 문제는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맨 위에 있는 책도 그런데, 왜냐면 저 책은 배송올때 박스 안에서는 아래쪽에 있던 책이거든요.

맨 먼저 집어든 책 표지가 벌어져있던 건 아마도 맨 위에 있던 놈이라 배송중에 한 번도 눌리질 못해서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뱍스에서 맨 위의 책들은 다 한 번씩 제대로 충분히 다른 책들 아래에 깔아뭉개고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최대한 문제없도록 노력해볼게요.

뒷면이랑 옆면이 오묘하게 원래 이미지의 색감을 살리지 못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디자인은 상당히 준수하게 뽑혔습니다.

예전 공구였던 안갤엽편과의 비교.

크기는 같지만 두께차이가 좀 있습니다.


인쇄상태도 준수합니다.

오늘 같이온 모의고사 공구

얇은데, 표지는 확실히 예쁩니다.

내용물 샷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저 혼자 포장을 다 하려면 이번주 주말은 꼬박 걸립니다...

다음주

부디 다음주까지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