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붕이들이라면 마피아 시리즈는 한번쯤 들어봤을거야.

지금은 이 똥쓰레기가 3편으로 발매되는 바람에 시리즈의 명성이 크게 떨어졌지만

2편 까지만해도 오픈월드 요소가 부족하고 미션의 진행이 조금 욕 먹긴 했어도 높은 디테일과 훌륭한 스토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상황이였지

이번에는 마피아 시리즈 안에서 뿐만아니라, 오픈월드 게임중에서도 명작으로 자주 뽑히는 마피아 1편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거야.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년도별로 스토리가 구분되는데 
다 설명하기는 너무 길고 간단하게 어떤 게임인지 어떤 이유로 시작되는지만 설명할거야. 

우선 마피아 1편의 기본적인 스토리는 1930년대 미국, 
즉 금주법 시대였던 시기에서 택시 드라이버였던 주인공 
“ 토마스 안젤로 “ 가 세력 다툼중인 마피아 조직원 두 명을 택시에 태워 도망치게 해준 사건이 일어나게 되어 주인공은 
상대 마피아 조직에 찍혀 위협을 받는 순간에 자신이 도와줬던 마피아 조직에 도움을 청하며 마피아 생활에 발을 들이게 돼.

마피아 생활 처음에는 자기 본업처럼 조직원들의 운전수 역할을 해주거나 운전 관련 일만 주구장창 하면서 불평을 늘어놓았는데 시간에 지남에 따라 동네 접수, 상대 마피아 조직과의 세력 다툼, 상대 마피아 조직의 주요 인물 혹은 우호적인 인물을 암살하는 임무등 본격적인 마피아 생활을 시작하게 돼. 

마피아 생활을 하면서 안젤로는 집도 생기고 결혼도 하게 되고
딸도 생기게 되며 게임을 진행하는 내내 자신이 하는 일들을 교회의 신부님에게 옳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묻기도 하며 
때로는 저들은 범죄자라며 저들의 죽음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을거라며 정신승리를 하는 모습도 게임을 진행하면서 몇 번씩 볼 수 있어.



마피아 1에 대한 간략한 게임 소개는 끝났어, 
개인적으로 어두운 스토리의 오픈월드 게임을 좋아하는데 
마피아 1편은 스토리 부분에서는 GTA4 만큼이나 평가가 좋고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야. 

유출 되었던 상점 페이지 소개 글에서는 새로운 미션들과 

새로운 장소 몇가지가 더 추가되었다고 하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내일 공개 될거 같아. 

유출된 페이지에 따르면, 
정식 발매일은 8월 28일 XBOX 스토어에서 발매 될 예정
아마도 한동안은 기간 독점이거나 PS4로는 늦게 나올듯 해.

공개된 마피아 1 리메이크의 스크린샷들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도록 할게.

* 시차 생각을 못했네,, 20일 새벽 1시에 공개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