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피버 시리즈에 이어 올라프 겨울왕국 어드벤쳐 책을 가져와 봤다.


아래는 순서대로 국내 정발 동화책, 골든미니북, 원서 소설책이다.

가운데 상단 올라프 가족포카는 크기 비교용.




책 세권 비교.

흰색이 국내 정발 동화책: 지금도 온오프에서 구입 가능. 9,500원. 간혹 알라딘에서 축복 버프 내려주시면 더 싸게 구입도 가능.

가운데가 골든 미니북. 지금 아마존에서 5달러에 판매중. 아마존 직배송으로는 8달러짜리 있음.

파랑색이 원서 소설책: 지금 아마존에서 3달러에 구입가능. 배송료 합쳐서 5-6달러에 구입가능.


세 권 모두 하드 커버. 골든 미니북이 가장 얇음.





1. 원서 소설책.

겉은 디-지. 눈송이 몇 개와 올라프가 반짝반짝 빛난다.



펼친 책 모습.

(참고로 여기는 올라프에 의해 데굴데굴 굴러간 율벨을 살펴보는 크리스토프의 얘기가 나온다.

율벨 안에 종을 때리는 머시기가 사라져서 울리지 않은 종을 보고 한숨쉬는 크리스토프)




소설 책 안에 들어있는 영화 장면.

원서 전체 읽지 않고 올컬러인 해당 부분만 읽어도 전체 내용 파악 완전 가능

아래 클톱이랑 스벤 나오는 컷에 보이냐 'Lost in the Woods' 디즈니는 이때부터 '그 노래'를 만들 예정이었던 거야...ㄷㄷㄷㄷ 무서븐 놈들





2. 골든 미니북.

골든 미니북은 그냥 골든북도 있고 미니북도 있어. 올라프 어드벤처로 골든북이 나와 있는지는 확인 못했음.

개인적으로 이 일러스트 그린 작가님 아주 좋아함.





내지 첫 장.





완전 취저 일러스트. 작가님이 대만 분이시더라.

언젠가 프갤에서 어떤 프붕이가 이 일러스트 이미지를 파일로 공유했었지. 그걸 보고 이 책을 샀어.




얇고 가녀린 골든 미니-북




3. 국내 정발 동화책

딴딴하다. 튼튼하다. 한국제가 이리 좋다...




내지 첫장. 넘나 좋고요




한글로 보는 프로즌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쳐. 한글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





올라프 어드벤쳐 책 사고 싶은 프붕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다 아는 거라고?

그래도 여기까지 봐줘서 고마워

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