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큰몸으로 저기 어케 드가는지 많이들

물어봐서 종결 답변 해줄게 ㅋㅋ 절대 내가

억지로 넣는거 아니야 (안에 은근 아늑 한가바)








잠시 청소중에 찍은건데 거실 구조임 (어수선함)



저기 왼쪽벽에 캣타워 옆에 해먹 있는데 원래

2층짜리 캣타워 였는데, 꾸기기 1층 뿌셔서


다시 1층 짜리 됨 (마지막에 번외 사진 첨부)








해먹 원래는 이게 올바른 사용법인데





우리집은 항상 아래같은 모습임







꾸기가 성묘 두마리 (11살 / 7살) 한테 키워지다보니


정체성을 잃은건지 편해서 있는건지 모르겠음 ㅋㅋ 


뚱냥이 전용 해먹이라 15kg까진 버틴다함 (꾹 11kg)








해먹은 개간단하게 올라가고


개타워는 저렇게 낑낑 들어감 








지켜봄








일케.gif







일케....gif







아늑.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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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





2층짜리 뚱냥이 해먹 처음 산 날 (꾸기 당시 5개월)









형아와 매일 매일 캣타워 쟁탈전








캣타워 1층안에 처음 들어 가본날 (꾸기 당시 6개월)





글을 마치며 ,,,,








조만간 꾸기 사진 5천장 컴퓨터로 다 옮겨야겠다 ㅡㅡ


사진 정리 하는것도 일이네 ㅠㅠㅠㅠㅠ)/



다들 주말 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