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없는 커피 스타우트 b4 (5월 양조)
산미가 있고 맛이 튀네
내 실력엔 차라리 스모그시티 포터처럼 가볍고 깔끔하게 가야할까 싶기두
커피 임스 b2 (2월 양조)
종료비중 .045라 되게 드러이하게 느껴짐
커피 향은 약간 산화되어 스파이시하고 강렬한게 맘에 듬
부재료가 좀 더 강했으면 좋았을듯
코코넛 시나몬 임스 (3월 양조)
종료비중 1.1이서 오는 폭발적인 단 맛은 맘에 듬
근데 시나몬이 넘 세고, 좀 죽일려고 묵혀놧는데 시나몬은 전혀 안죽음 시발거
오늘의 교훈
-존나 맛있게 만들거아니면 탄산 좀 더 넣자
-달다! 싶은 느끼을 주려면 fg 1.07~8급 되어야 제대로 그 슈가 러쉬가 느껴지는듯
-시나몬은 약간 넣으면 에이징되어 부들부들해져 오히려 낫고, 좀이라도 과해지는 순간 돌아가기가 힘들다
-패스츄리 만들거면 ibu는 30대에서 컷하자
-양조날 부터 2개월부터 마실 수 있지만 아직 피크는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계속 맛이 진화하는 듯. 경험상 1년 이상으로도 임스는 계속 진화하는 듯 하다.
임스 어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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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드라이하다 나죽어...
달게 만들거면 ㅇㅇ 클래식하게 뽑을거면 .045도 과하긴 할듯용
fg 1.1짜리 단맛은 어우,, 혼자 100ml정도 마시면 물릴듯
딱 한 모금 마시면 온 몸에 당분 충전되는 느낌 듬 ㅋㅋ 저거 댓병 까서 샘플러 두잔 마시구 버렷음
저번에 두개로 나눠서 첫번째를 임스로 만들고 뒤에거를 그냥포터로 만든다는거 자세히ㅐ 어떤거였죠?
톡 dream
감사합니다 sensei...
양조 계절도 많이 영향을받나유 - dc App
저 처럼 온도 컨트롤이 되는.공방에서 하면 큰.의미는.업는데 여름에 에어콘 풀 가동안하는 순간.온도 올라가서 임스 만들 때 좀 더 에스테르가 많이 생기구 세종 만들기가 편하긴 함
전통주만 양조하는 사람인지라 맥주의 세계는 여전히 신비합니다
맥주가 훨신 쉬워욤
에이 이양주 양조할땐 좀만 실수해도 누룩님이 알아서 보정해주는데 맥주는 그런거 없더라고요 ㅠㅠ
반대로 맥주는 사람이 컨트롤 하는 부분도 전통주는 컨트롤이 안달 수 잇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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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 썻는데 생으론 클로브향 나는데 커피 빈 그라인더로 그라인딩하니 매운내 엄청 나더라구여 ㄷㄷ
막짤 때깔 쥑이네여ㄷㄷ 제 태양광 단기숙성 코로나랑 바꿔마실래요?
ㄹㅇ 줮같이 맛없어서 담이 맛나게 나오면 바꿔드림
오예스~
예비 임스 장인추
045 드라이 스놉죽어 - dc App
다른 맥주들 초기비중 급의 종료 비중을 가지지 않으면 가볍게 느껴져버려~~~~
패스츄리는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패스츄리는 레시피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 dc App
똑같은데 몰트를 마이씀
왤케 고수.. ㄷㄷ - dc App
죠빱임
양조추. 그런데 바닐라 페이스트가 아니라 익스트랙트 넣는데는 이유가 있는거야?
액체인 익스트랙보다 쓰기힘들거가타서
오 씨발 위에 라벨지 전부 직접 만든거야???
멘위엔 바닐러임
아 씨발 존나 놀랬네 그래도 금손추다
너도 부산사나 보네 아이피 비슷하노ㅋㅋ
개고수 - dc App
나도 양조 도전해보고 싶다 나도 임스 조아해 - dc App
코리안이만들었으니까 페이스트리 임스라고 하지말고 패스츄리라고 하자
때려박자구~
무슨일하세요? - dc App
대학생입니다
홈브루하는 놈들은 무슨 정신일까
우선은! 외관입니다!
코코넛 시나몬 내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