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을까 내가 살아남은이유가
-드디어 자넬보는군
-내가 자네세계에 발을 묶일 이유같은거 없을까
-자넨 나를 이렇게 대하면 안돼 내가 너무 섭섭하니까
-눈빛이 시끄럽군
-내가 자넬 황후로 맞이하겠다
-가자 나의 세계로
-아름다운것을 보았네
-나는 나의 모든 순간이 대한제국의 역사이고
그역사가 불멸로 남길 원합니다. 난 이나라의 황제니까요
-내가 지금 뭘증명했는지 맞춰봐 연애한거 지금연애하는거?
-진짜 안보낼건데 내명한마디면 자네못가는데
이곤 명대사 너무 많아서 다 못적겠다 ㅠㅠㅠ
나머지는 댓글로 적어줘
내게 시집오시게요? 안됩니다 이미 청혼한 사람이 있거든요
더 예쁜 사람 압니다
이해했을거야 이해하다 좋아했을거야
부르지말라고 지은 이름인줄알았는데 자넨만 부르라고 지은 이름이군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일까
역적 이륌
노상궁의 염려는 틀렸다 정태을이 나에게 위험한게 아니라 내가 정태을에게 위험한것이다
눈이 깊어 원래
신은 안것이다 내가 나를 구하지 않고 이림을 잡을선택을 하리라는것을
되돌려야할 이유가 너무 많은데 방법은 그거 딱 하나야
부디 지치지 말라고 부탁하는거야
감히 내어머니의 추도사를 이용해?
추도미사
걱정하지 마. 만약 그 문이 닫히면 온 우주의 문을 열게. 그래서 자네를 보러 갈게.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되실 분이다
내가 보호잡니다
나는 멈춘 시간을 걸어가는것 뿐이야
나는 자네의 지구가 얼른 둥그러졌으면 좋겠어
지금 거대한 반창고 같거든? 근데 엄청 예쁜 반창고야.
재갈을 당기지 마세요
금방갈게 가고있어 자네에게
아련했어도 지금도 결론은 같습니다 따님을 좋아하고 있는 이곤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고요하고 잔잔한 하루였네
어떤 문제를 풀고 계시든 여러분의 풀이도 답도 아름답길 바랍니다
내가 자네의 주군인거 같거든
자네 여기 있었어 아직 아직 다오지 못했어..너무 보고싶어서 죽을거 같아서 정말 딱 목소리만 듣고 가려고 그랬지.
이을 예쁘다
나입니다 내가 보호자입니다
자네 눈 속엔 불안이 있군 정태을에겐 없는 것 자넨 정태을이 아니군
결국 내아버지의 피위에 나를 부르고 당숙의 피로 나를 세우는군
나는 나여서 나인 사람이라
아 이 여자가 진짜
왜그래 맥시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툽 생각난다 이대사로만 만든 영상
정태을 경위가 자네한테 그런것도 얘기해??
정태을 경위가 얘기한게 아냐?
기승전 정태을 ㅋㅋㅋ - dc App
조금만 버텨 정태을경위 내가 갈게 반드시 찾아낼게
그리고 이건 부탁인데 다시한번 나를 놓쳐줘
금방 갈게 가고 있어 자네에게
나 지금 한 가마니째 쌀을 씻고 있어 어디가 자네 보라고 한 건데 자네가 가면 어떡해 가지 마 나 지금 손에 감각이 없어 이보게
나 지금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의 허락을 구하고 있어 자네가 잡으면 난 갈수가 없어
닥쳐!!네놈은 죽음을 초월한것이 아니라 천벌을 유예했구나 방금네놈의 비웃음까지 더해서 더없이 비참하게 죽여주마
맞다 이말도 아직 안했더라고..사랑해
간다 그럴까봐 자네세계로
셋이 왔어 ㅋㅋ
자네 정말 날 이렇게 대하면 안돼 내가 너무 섭섭하니까
쓰담쓰담해주고 싶은데 손이 없어서
조금만 기다려줘 거의 다왔어
머리묶지마 묶지마 ㅋ
이상하게 자네 날 아는 눈빛이군
각오는 했었는데 자네가 날 모르는 순간은 슬프네
이렇게 완성되는구나
됐고 다시 일상해 나 지금 마음에 위안이 필요해서 자네 손잡을거야
자 - dc App
이해 했을거야 이해하다 좋아했을거야
온우주의 문을 열게
이게 더 아프네
자넨 참수야
오지말란말 가지말란말 하지말아줘
자네의 지구가 얼른 둥글어졌으면 좋겠어
당간지주처럼 생긴 아이스크림 ㅋ
난 기미하지않은 음식은 먹지않아
눈빛이 소란하셔서
내껄 내게
정말 이얼굴엔 속수무책이군
만식이들 얼마나 복습한거야
자넨 꼭 잘자야해
어느 순간 내가 눈앞에서 사라진 듯 보일거야그렇더라도 너무 걱정하지는마 나는 멈춘 시간을 걸어가는 것뿐이야
새벽은 같이 봐
잠깐만 나 아직 앞의 말에서 못 나왔어
자네 여기 있었어? 아직 다오지 못했어 너무 보고싶어서 죽을거 같아서 정말 딱 목소리만 듣고 가려고 그랬지
영아 오늘 하루만
ㄴ이사람 혼자서 세수할 수 있을때까지만
ㄴㄷ이거ㅠㅠ 개맴찢
영아 오늘만... 나도 이대사 넘슬퍼
고마웠어 자네가 어딘가에 있어줘서 덜 외로웠어 25년동안
자넨가? 끊지말지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자네와의 이런 일상 이렇게 전화를 걸고 전화를 받고 그런거 오늘 뭐 했냐고 물어도보고 난 자네가 참 많이 보고싶었다고 전해도주고
자네 오늘 늦어? 내가 자넬 기다릴까봐
새벽은 같이 봐.
아버지의 사촌은 제편일까요 아닐까요?
와 쭈욱 읽어 보니 다 명대사 답다. 이곤 폐하가 말하면 다 명대사 되는듯
넌 황제한테 나르시니가 뭐니
이해했을거야. 이해하다 좋아했을거야
영웅호걸 태권도장일세 ㅋ
자네만 알고 있어. 나 지금 연애중이야
미안한데 먼저 자고 있어
이제 내가 오빠네
자네 그거 알아야 해.내가 지어내잖아? 그럼 그게 곧 법이 돼.
더 자
자넨 여전히 내 전화를 끊는군
그래서 황제가 적성에 딱이야. 나 MBTI 하잖아? KING나와. 더킹
거봐.내말이 다 맞지?
영웅호걸 태권도장 일쎄
영웅호걸태권도장일세 셋이왔어
영아 내가 부탁한거 부탁해
멈춘 시간을 걸어가는것 뿐이야 - dc App
200611. 더킹 이곤 이민호 명대사.
지금부터 내걱정은 나만 합니다
나는 나의 모든 순간이 대한제국의 역사이고 그역사가 불멸로 남길 원합니다. 난 이나라의 황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