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노곤노곤해졌어...헤이..."



"지금 들어가면 딱일것 같은데?? 핑크크~"




"더 추가하실 주문 있으면 불러주세요, 퐁퐁!"




"역시 온천후에 먹는 저녁식사가 최고죠? 룰루랄라"
"우훗, 그랬구나~"



"쑥스럽게 너무 빤히 보는거 아니야? 멋져!"
"그치만 비앙카 언니 너무 예쁜걸요! 도톨도톨!"



".....우앙..쿨"






할거없는 고인물은 파니섬에서 이지랄중이다


이중 온천을 가장 함께 가고 싶은 주민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