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정은 저번과는 다르게 선박 예약을 하고감


바다로티켓을 끊으니깐 여객값 반으로 깎이고


선사에 유선으로 바이크예약 하니까 승선절차가 조금 쉬워짐



-1일차-




16시 다되서 발기차게 출발함



맨날 보던 서울시를 벗어나고


제주갈때는 삽교에서 커피한잔 하고가는데 오전에 갔다왔으므로 그냥 지나침





가는길목에 모 갤럼이 있는 논산훈련소가있길래 잠깐 정차함


30신교대 출신이라 면역이다 이거야




정처없이 국도를 해매다보니 어두워짐


해지기전에 도착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어림도없지!


기름은 서울에서 만땅체우고 공주,장성에서 한번씩 넣어주면 완도까지 문제없이 가더라


갓 쿼터



전남광주 초입부분


여기오기전까지는 마땅히 쉴만한데가 없어서 계속달림


쉴드에 벌래땜시 앞이 안보이더라 


여기서 한번쉴겸 기름넣고 완도로 스트레이트로 조짐





23시 완도항 도착완


익숙한 컨테이너와 배다


승선절차는 이미한번해봐서 쉽사리 진행함


23시 30분 매표진행


0시30분 차량선적


2시 여객탑승


2시30분 출항


이렇게 진행한듯

자정좀 지나고 차량선적 진행함






결박까지 끝내고 대합실에서 대기하다 승선함


배안에서 한2시간인가 자고 일어나니 도착함




배에서 나오고 일정대로 조지기 시작


경로는



이렇게됨


일단 한바퀴 돌고 시작하는걸로








스탬프 나들이 완료



한가지 알게된게 있자면





표지판에 해안도로가 적혀있으면 일단 들어가보자


좋은 경치가 맞이해준다




바다구경 실컷하고 첫끼를 해결하러 갤럼이 추천한 남춘식당으로감



고기국수에 김밥한줄


하도조지기 바빠서 굶고다녔더니 줜나게 맛있음 국물까지 다먹음


밥한끼 뚝딱하고 바로 1100고지로 조짐






천백고지 도착했는데 여기저기서 시선이 느껴짐 나만 바이크라 그런가


네발이는 두세대빼고 전부 렌터카더라


조금쉬다 다음목적지 새별오름으로감




여기도 갤럼이 추천해준거 같은데


올라오는길 경사가 좀 심함


분화구는 없는 그냥 산이였음


바람쐬다 숙소로 복귀함



-3일차-



제대로된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조지기 시작함

가장먼저간곳은 비자림




사진보다는 직접 가보는거 추천


한바퀴 둘러보고 나오는데 1시간좀 넘게 걸린듯


다음목적지로 조짐




516도로따라 성판악휴게소로 들어옴

한라산으로 가는길이라 그런지 등산객과 렌터카가 엄청 많더라


올라오는길에 구름이 꼈는지 노면이 축축하고 미끄럽더라

다음엔 한라산도 가봐야지


다음목적지로 어제갔던 함덕해수욕장으로 다시감



가는길에 일부러 비포장도로 들어감


그래도 좋더라



못다한 구경하러 해수욕장 다시찾음


렌터카와 렌트바이크가 대다수더라


시원한 바람좀 쐬다 시내로 복귀함


나머진 뒷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