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COVID-19라는 역대급 바이러스덕분에 국제선에 비행기를 띄울 수 없어서 


국내선에 저가항공사들이 난입해서 각종 ㄸㄲ쑈가 펼쳐진다고 들었다. 



당장 글 쓴 시점에서 다음날 서울과 부산 오간다고 생각해 보자.


이건 감귤이네


이건 땅콩 2중대라 불리는 한 때 청바지네라 불렀던데



원래 토마토꺼였다가 출판사로 넘어간 ㅌ항공사



서울에서 부산 오갈 때 시간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항세 포함해서 '만 원'밑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철도나 고속버스는 어떨까?




가장 저렴한 무궁화호는 저가항공들에 비해서 3배에 육박하는 27,000원. 그것도 영등포-구포 구간이다.


그러면 고속버스는 어떨까?



가장 저렴한 불편한 45인승 고속버스도 24,200원. 어머나 비행기보다 2배나 더 높네.


프리미엄, 우등으로 도배해 놔서 일반은은 몇 편 안다니고 시간대 몰려 있다는건 함정


 

무궁화호와 일반고속은 서민교통수단


비행기는 저가들 출연으로 많이 싸졌다지만, 어쨌든 고급교통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코로나-19께서 모든걸 바꿔 놓은 현장이다. 


고오급 교통수단이 서민교통수단의 반 값도 안되는 걸 목격하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