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로 들어간김에 오일갈러 센터에 잠깐 들름


오일갈고 5500키로탔는데 더타면 문제생길거 같았음




남춘식당에 이은 두번째 식사

볶음밥 간단히 먹고 제주항으로 들어감





여기서 발견한 목포,부산행 카페리


나중엔 저거도 타봐야징





완도행 여객선 기다릴겸 대합실식당에서 뭐좀 때우고


차량선적과 승선을 진행함






3등객실 내부


의자하나 달랑주는 2등객실보단 낫더라


원래 이때 잤어야 하는데 잠이안옴





바람이나 쐬다 육지로 복귀함





숙소나 잡고 담날갈까 하다가 철야바리를 강행함


남은거리 434키로미터. 냅다조지기 시작함



나주오기전 모 편의점에서 잠깐쉬고


정읍,김제 시경게에서 모기물리면서 한번더쉬고



서울까지 스트레이트로 내달림


서울시 표지판보니깐 감희가 새롭더라


중간에 삽교나 논산훈련소 갈까 했는데


체력후달려서 못감





제주도가서 가져온것들

-한라봉모양 비누


-돌맹이


-센터가서 받아온 엘프 로드스타


-과자두개


-사진에없는 제주한라수




이제 당분간 제주도가고픈 생각은 안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