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모동숲 코스프레 대회에서 우수상 탄 갤럼이야

이번에 5성도 얼떨결에 달았고 어느정도 완성 된 거 같아서 섬 보여줄게

참고로 난 카카시라 내가 맘에 드는 거 참고해서 다 따라한다.



입구 정할 때 존나 고민 했었는데 갤럼이 입구 해놓은 거 보고 바로 따라했다.

오른쪽 돌은 치히로가 차 타고 가면서 오른쪽에 나오는 돌 표현했어

그리고 뒤를 보면 귀여운 토토로와 차둘도 있다.



여기는 들어가는 입구 표현했는데 어느정도 괜찮게 나온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

주민들이 여기서 많이 놀더라



엄마, 아빠 돼지 된 야시장이다.

음식 같은 건 프라이팬 리폼으로 통일했고 방울벌레, 귀뚜라미 몇 마리 섞어놨다.

소리 때문에 꾸밀 때 쓰면 좋더라



밤에는 이런 풍경이야



엄마, 아빠를 보고 충격받은 센의 모습이다.



봄에 찍어야 꽃도 있어서 예쁜데 탐슬 귀찮아서 그냥 찍었어

눈물 젖은 주먹밥 장면이야



유바바한테 가는 길

마침 비도와서 분위기 좋더라



여긴 가마 할아버지 있는 곳인데 먼지들이 아주 귀엽다.



여긴 유바바 방

계약서를 쓰러온 센이다.



유바바 앉는 자리



그리고 유바바 방에 지금까지 우리 섬에 있다가 떠나간 애들 액자로 모셔놨어

공동묘지 만드려고 했는데 섬에 공간이 없어서 벽에 박아놨다...



여기는 온천~



여기는 자는 방이야


여기는 일반 접대 방



"센을 데려와!!!"



여기는 센이 제니바 집으로 갈 때 기다리던 정류장



제니바 만나러 가는 기차

유튜브 보고 카카시했다.



여기는 제니바 집 앞인데 생각보다 남은 부분이 적어서 이렇게 표현했어



집 앞은 이런식으로 꾸며놨고



여긴 제니바 집이야



탁호 집 옆에 귀여운 먼지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컨셉은 여기가 끝인데 섬 다른 부분도 볼 갤럼은 보고 가

마이 디자인 칸만 많았어도 더 많이 카카시하는데 아쉽더라..



여기는 나탈리 집이야

광장 옆에 공간이 남길래 딱 알맞게 들어가더라

나탈리 낚시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 거 보면 만족하는 거 같다!



아까 섬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나오면 여기인데 주민들이 사는 거주 공간이야



나탈리는 왼쪽에 두고 오른쪽엔 잭슨, 쭈니, 아폴로, 차둘



부케, 뽀야미가 살고있어

뽀야미 옥구슬 로즈 닮아서 제일 아낀다.



여긴 광장 바로 앞에 꾸민 건데 딩고 유튜브에 세카이노오와리 RPG 세트장 따라 만든 거야

주민들이 여서 노래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



광장 뒤로 쭉 올라오면 옷가게부터 보이는데

로켓단 옷 걸어 놓으려고 카카시해서 만들었다..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



옷 가게 왼쪽으로 가면 나오는 너굴 상점



파일이 안 올려져서 2편에서 계속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