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1:1대결) >>https://gall.dcinside.com/phantom3/34524





오해할까봐 쓰는거지만 광기와 집착은 내가 있다, 좐010이 그렇다는게 아님


둘이 같이 나오는 거라면 정말 쥐잡듯이 찾았음


본방부터 해서 미공개까지 합해 나름대로 시간순으로 정리해봄














우선 2회 34:37 (예선)



예선전, 아직 좐010이 속한 4조 등장하기 전, 대기실에서 3조 예선 무대를 보고 있는 상황


뒤에서 둥실대는 좐과 미간010(현재 보고 있는 건 길 마리우)








2회 26:05

예선 4조 등장



지금 와 보니 4조 등장 시 맨앞에 선두로 둘이서 나란히 걸어 나오고 있었던 좐010







참고 및 재미로 보는 다른 조배치(트리오까지 생존한 멤버만 기재)



마스크를 가져가는 순서면 모를까,

처음 들어올 때 2열로 걸어 들어오는 순서에는 딱히 신경을 쓰지 않은 듯 보인다고 판단했기에(이름순인가 했더니 강쌤이 뒤에 있음)

4조의 선두 좐, 010은 꽤나 눈에 띄는 등장이었음







2회 34:24



010 자기 소개 후 짞짝짞

지금 보니 좐보다 지노의 박수가 인상적이다







2회 35:48



010이 노래 부를 차례, 피아노 등장에 wow 미국 리액션 날리는 좐






2회 40:33



ㄱㅇㄴ의 010 심사평 "팬싱 통틀어 존재감이 가장 독보적인 분"

이어지는 좐의 끄덕끄덕

고부장은 배가 불러 보인다








2회 42:50



노래 부르러 나오는 좐, 박수 치는 빨간 부장







2회 45:24




21~22시간째 깨어있다는 좐

010 : -_- > -ㅁ-



성대에 피멍 들었을 때도 그렇고, 거의 잠을 못 자는 이 때도 그렇고

악조건 속에서도 자기 역량을 발휘하는 좐 대단허다







2회 49:06



애련애찔 스텝 밟는 좐

상한 음식 나눠먹은 듯한 세 명







2회 49:52



잘 보면 전체샷일 때 010이 지은 표정을 줌해서 또 보여주는 편집








2회 50:49



ㄱㅇㄴ:"저 3분이 동시에 턱이 딱 떨어져서 (아-)"

010 : ㅇㅈㅇㅈ

좐 : 까르륵





2회 52:11



퇴장 박수







3회 1:00:30 (예선 이틀 뒤, 1:1 라이벌 장르 지목하는 날)



오른쪽 끝 010을 정말 집중해서 잘 보면 이쪽으로 걸어오는 좐을 보고 뒤이어 좐이 끌고 있는 캐리어로 시선이 내려가는 걸 볼 수 있다





4회 1:29:48



캐리어를 포착하고 바로 제 앞자리에 앉은 좐에게 미국 또 언제 가냐고 묻는 010

진작에 좐을 원픽으로 찍어놓고 같이 합을 맞춰볼 첫 상대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회 1:29:56



갠적으로 뻐렁차고 감동했던 장면

좐이 오늘 바로 미국에 다시 돌아가야 하고 한국에도 당분간 오질 못할 거란걸 확인했음에도 제 픽을 굽히지 않는 010

그 자신감과 안목, 추진력이 부럽다






3회 1:01:07



전엠씨 등장에 해맑게 환영하는 부장님

이 날이 예선 이틀 뒤라 좐은 아직 컨디션 회복이 덜 된 듯 보임

거기다 곧 바로 비행기 타고 미국 가야 함







5회 13:40



거나가 '칸초네'뽑는 장면

010(오른쪽에서 자라남)은 이때부터 거나에게 관심이 많았던 듯






5회 13:59



거나가 칸초네 라이벌 지목하는 상황

눈을 안 피하고 있는 010과 눈 깔고 있는 좐


이쯤되면 좐은 1:1 누구랑 하고 싶었을지가 궁금하다







3회 1:03:34



1:1 대결 지목 순서 네번째로 나온 010

턱에 주먹받침하고 멀 뽑을까 보는 좐





4회 1:29:01



본인 얘긴지도 모르고 흥미진진하게 보는 좐







3회 1:04:07



'월드뮤직'뽑고 대결 상대 보는 010 "음~~~~;;"

눈 피하는 좐








4회 1:29:25



이미 예선때부터 찜해놨던 원픽 부르는 010

허 참 이 친구 보게나 하는 듯한 좐의 제스쳐






4회 1:29:32



폴짝 뛰어오는 좀 노는 아들램과 대기업 다니는 아빠






미공개(나만 아니면 돼) 2:31



어색 어색






5회 40:33



불꽃이 아이돌 뽑은 거 보고 재밌어 하는 좐010








미공개(나만 아니면 돼) 2:31



불꽃자기야 와 하이파이브 하는 좐010






5회 27:30



0재가 라이벌로 최카테를 뽑는 장면


사춘기 와서 수염자국 난 아들과 풍족한 석유 부자 아빠 같다







4회 1:30:37

뱅기 출발 1시간 전에 선곡 회의를 하는 좐010




서로 취향은 망했지만 취존은 한다







4회 1:31:31



결국 폰으로 화상통화를 하며 선곡회의를 하게 된 좐010






4회 1:32:41



양팔 벌려 허공의 좐에게 어필하는 010

잘 들어보면 이 때 좐이 "좋아요, 헤헤" 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미공개 참가자들의 style 7회 1:56

대망의 1:1 대결 찍는 날, 대기실



아직 녹화 시작 전

참가자들 중 누가 좐의 셔츠를 보고 "한 마리의 세렝게티..."

에 웃는 좐010




퐁실한 곰 뒷태




맨질맨질








미공개 7회 참가자들의 style 2:20



뽕따 메로나 들어오는 거 보며 "나도 오늘 이런 수트 입는 줄 알았어" 라고 하는 베베의 말에

010 : 저희, 저도...(좐보며)그러지 않았어요?

좐 : 까르륵(끄덕끄덕)







코큰이의 주도 하에 단체 사진 찍기로 한 동네 형님즈

좐은 계속 웃고 010은 웃는데 진지하다







미공개 6회 생일 0:00 (쭉 이어지기 때문에 탐라는 쓰지 않겠음)



말 꺼내기 전에 음료 한번 빨고 각 잡는 010




"저의 목표는, 둘 중에 한 명이 떨어져도"




좐은 진지한 부장님이 약간 당황스럽다






가뜩이나 오늘은 부장님의 생신.

좐은 입에 침이 마른다






슬슬 녹화가 시작할 것 같은데 고부장은 엉덩이가 무겁다





010은 본인 눈치가 0이고 방광의 눈치가 10인듯 했다








고부장이 장실 간 틈에 케이크 가지러 간 좐

근데 28살이니까 라면서 왜 초를 4개 꽂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미국에선 긴 초 하나당 7로 세는 그런 관습이 있는걸까







촛불 꺼질까 조심조심 가는 좐




왜 안 오지





010C~






010 : 앟-(감동의 단말마)






선물은 예일대 후드티





포옹하는 하리보들

Hun Hun








짤 쪄놓은 건 쿠바까지이니 마저 올리겠음


2편 (1:1대결) >>https://gall.dcinside.com/phantom3/34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