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쯤에 예전에 살던곳 간답시고 안산선에 가서 폰카로 찍은게 몇개 남아있길래 올려봄
그 당시 안산역
오전에 가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사람 없었음
스크린도어는 서메구간만 다 깔려있고 코레일 구간엔 하나도 없었던 시절임
신길온천역
철도청시절 간판식 역명판 그대로 남아있었음
물론 지금은 철거됐음
이 문구 역시 철도청체로 적혀있었던 것
한 2-3년 전에 다시 찍으러 갔을땐 없어져 있더라
오이도역
수인선이 2012년에 개통했으니 아마 저때 수인선 다녔을거임
근데 초창기라 수인선은 잘 안다니고 4호선이 수인선 3번 승강장까지 다 사용했던걸로 기억함
갑자기 생각나서 꺼내봄
마지막은 최근에 찍었던걸로 마무리
온천없는 온천역...
그건팩트다
금정빼고 스도 다 없을땐가.. 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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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역거주자다 반갑다
ㅎㅇㅎㅇ 물론 온천역에 살던건 17년 전 이야기지만 ㅋㅋ
온천인데 온천없는역
그건팩트다
이 좆거지 동네는 아직도 병mmmmmm신들 많이사냐?
ㅇㅇ 너같은 애들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신깋온천역 저기 내리니까 시발 벌래 밖에 업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