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예선~010생축) >> https://gall.dcinside.com/phantom3/34335
3회 1:05:38 (1:1 대결 시작)
1:1 라이벌 녹화 시작된 시점인 듯
슬슬 긴장 되는 좐010
3회 1:06:24
전엠씨가 1:1 라이벌 장르 미션 소개하는 멘트 중 '점수가 낮은 사람이 자동으로 탈락 후보가 된다'
다들 긴장하는데 누구랑 얘기하는지 마냥 즐거운 010
찾아보니 좐010자리 바로 옆에 불꽃이랑 자기야였음
저 둘이 옆이니까 웃을만하다
3회 1:12:34
첫 무대를 보고 '오와!' 하는 010 옆에 오른어깨 좐
3회 1:16:47
글쓴이는 자꾸 누구 머리 뒤에 숨는 좐이 야속하다
그 와중에 피닉스 무대를 보고 '어우 머싯다' 라고 하는 010
4회 1:03:46
선배 무대 감상하는 중
왼쪽에 좐 있다. 야속함
4회 1:06:07
어째 다른 팀에 비해 상당히 유쾌하게 무대로 향하는 두 사람
마지막에 010이 "이따 봬요 행님~" 하며 안녕안녕 한 뒤
집중해서 자세히 들어보면 좐이 "에~ 그래, 이따 보자" 하고 반말을 쓰는 걸 들을 수 있다
4회 1:28:12
프로의식 부족한 20대와 프로30의 등장
아무래도 010은 아까의 유쾌했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하다
4회 1:28:24
좐이 나오는 쪽을 보며 아직도 웃고 있는 010
그 ㅅㅡㅜ ㅔ그 한 등장에 또 터진 듯 하다
4회 1:28:45
노래 시작 전, 슬슬 긴장되는지 서로를 슬쩍슬쩍 보는 좐010
4회 1:34:00
아까까지 하하호호 하더니 갑자기 바짝 긴장하는 좐010
4회 1:35:00
010의 노래를 들으며 슬슬 리듬 타는 좐(접신중)
4회 1:35:25
4회 1:35:40
4회 1:36:10
010의 솔로에서 좐으로 이어지는 부분
4회 1:36:54
자알 보면 알겠지만
좐이 노래 부르면서 흥이 나서 계속 옆에 흘끔흘끔 보는데 010 절대 안 봄
짤 찌다보니 웃겼는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처음 곡 소개를 할 때 좐010은 이 노래에 한과 흥 둘다 있다고 해석함
그래서 '한'을 010이, '흥'을 좐이 담당하여 전반부엔 서로 상반된 정서를 각자 표현하고 후반부에 두 정서를 블렌딩하기로 한 것 같은데
따라서 반대된 감정을 서로 쭉 끌고 나가야 했기에 각자의 감정에 집중하려 상대 파트 때는 눈 감고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첫 010의 솔로 파트 중 좐이 자신의 솔로 파트에 가까워질 때쯤부터 눈 감은 채로 미소를 지으며 흥이 올라오고 있는 게 그 근거라고 생각됨
이후 좐이 솔로 파트에 들어가며 010은 눈을 감고 가만히 서서 제가 표현해야 하는 '한'의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집중하는 걸 볼 수 있음
'흥'에 완전히 몰입한 좐은 둥가둥가 리듬 타면서 노래의 스토리텔링, 가사에도 몰입하여 제 파트너도 보고 그러는데
그쪽은 좐과 눈이 마주쳤다간 감정이 흐트러질 것 같으니 죽어도 보지 않는다
사실 서로 보면 안 되는데 좐이 신나서 저도 모르게 자꾸 제 파트너를 본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이니 크게 괘념치는 말라
4회 1:37:57
완전히 대비되는 둘
4회 1:38:22
블렌딩의 시작
발성을 끝낸 후 둘의 표정이 흔들림 없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것 또한 예술이다
전반부는 섞이는 소리 없이 각자 물과 기름같은 질감의 한과 흥을 표현하고
이 첫 아아아-블렌딩 때 둘은 대립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대립은 이상하게도 서로 부딪치지 않고 이질감 없이 서로에게 스며들어 섞인다
둘은 더이상 대립하지 않는다
서로를 보다 도는 방식도 타이밍도 다르다
여전히 다르지만 둘은 이제 거울을 보듯 동화된다
거울같은 서로를 보고 '넌 행복을 닮았다' 하는 둘
ㅇㅈ
그래보임
4회 1:40:42
노래가 끝나고,
아직 흥분과 열기가 덜 가신 좐과, 해냈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진정하려는 010
??? : 호우! ..(압)
서로 보고 끄덕끄덕
4회 1:42:02
ㄱㅇㄴ의 심사평 中
이때 연출 및 편집이 참 좋았다고 생각된게
010이 구사하는 즉흥적인 국악 가락 = 얻기 힘든 리듬
호불호가 갈릴만치 특별한 톤과 음색을 지닌 010
하지만 그가 좐과 성악 국악 크오를 하면서 그와 섞이기 위해 자신의 특색을 죽이거나 아예 바꿀 필요는 없었다
꾸밈없이 음악 자체에 빠져들어 보는 이들까지 몰입시키는 좐의 자연스런 예술혼 및 바이브
이 부분 작진들 편집 맘에 든다
4회 1:40:59
심사평중
보면 010이 먼저 고개를 숙이고 좐이 010을 보다 따라 고개를 숙이고 있음
4회 1:43:12
심사평이 다 끝나고나서야 010이 옆을 보는데 점수 공개 시간임+좐이 안 봄
하여간 둘이 타이밍 정말 안 맞음(심사평 내내 안 맞음)
4회 1:43:56
점수 공개 전, 둘다 이전 최고점 유채의 573점을 넘었다는 장면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움짤 안 찍고 스샷으로 찍어둠
4회 1:43:56
내심 동점을 바랬던 것 같은 010
4회 1:45:28
졌다
막짤은 딱히 붙어있는 건 아닌데 앉아있는 자세가 인상적이라 찍어본 좐 스샷
광기에 찬 긴 글 봐줘서 고맙고
오늘 본방 하기 전에 9회까지 움짤 다 찔라 했는데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원픽 투픽이 서로 원픽이었단게 밝혀진 후 잠이 안 와서 이 지경까지 와버렸다
이것이 꿈인가 싶어서 1회부터 현미경으로 과학적인 근거를 찾으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짜집기하며 복습하는 중이다
현생 버렸다
팬싱3 흥해라
1편 (예선~010생축) >> https://gall.dcinside.com/phantom3/34335
정성추
보기전에이미감사 드디어2편
선추
정성추
정성추 ㄱㅅㄱㅅ 나도 심사평 부분 편집 좋아함 쿠바 가사 존좋
22222 쿠바가서 존좋이라 김이나 언급 좋았슴
ㄱㅅㄱ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쿠바인거니 분량추
쿠바 무대는 ㄹㅇ 서로 알아본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정성추
좐이 급 이따보자 하는거 ㅋㅋㅋㅋ 010이 그게다에요형님??하고나서 말도 안놓고..!! 이런식으로 툴툴대서 급 말놓은거같았음ㅋㅋㅋ 개어색해
ㅈㅅㅊ
정성추
이런 광기와집착 머환영
현생버렸다 정성추
쿠바 들으러 간다
니샛 끈질기니 현생 뭐든 성공하겠다
멘트가 찰지다 ㄴㅅ좐 등장걸음걸이에도 무릎갈린다
아 내가 보던 시선이 글로 담겨 있으니 너무 뻐렁친다
정성추 집착추 귓가에서 쿠바가 들린다 ㅋㅋ
정성추 ㄱㅁㅇ
ㄱㅅ
포레소요추
쿠바는 정말 최고다 둥둥둥
정성추 ㄱㅅㄱㅅ
정성추 ㄱㅅ - dc App
ㄱㅅㄱㅅ
쿠바 보러간다
정성추
광기추
쿠바 보러간다 222222 - dc App
광기와 집착추
뽀레소요 정성추 내 현생까지 갈리고 있다
너샛 나노로 앓는구나
ㄱㅅㄱㅅ너샛 복 받아랏
내가 너샛땜에 급귀가했다 근데 심사평부터 사진 잘 안나옴
크레이지추
정성추 ㄱㅅㄱㅅ
크 ㄱㅅㄱㅅ - dc App
갓 쿠바
ㅋㅋㅋㅋㅋ 너샛 현생 안녕하냐 광기추
너샛 뭘 되도 될거야 집착 대환영 포레소요 ㅋ
정성추
ㅅㅂ 보는내내 행복했음 고맙
정성추 ㄱㅅㄱㅅ
쿠바에 뻐렁치고 니맴이 내맴이다 정성추 ㄱㅅㄱㅅ 복받아라 3편은 언제찔꺼냐 ㅋㅋㅋㅋㅋ
정성추 코멘이 더 좋음 3-4편 기대하겠음
광기추 니 분석에 동화된다
정성추 쿠바는 다시 봐도 좋다
좐등장은 봐도봐도 스웩
정성추
ㄱㅅㄱㅅ 잼씀
나 보다 더한 샛이 있네 ㅋㅋ 정성추 짤 ㄱㅈ
쿠바추 이유있는 광기와 집착이다bbb
정성추 ㅋㅋㅋ 유익했다.
정성추 ㄱㅅㄱㅅ
저 김이나 심사평 너무 좋았는데 그렇게 의미두지는 않았는데 너샛 국어선생이니?
나도 010존 픽이다 너 이샛기 고맙다
정성추ㅋㅋ
진짜 잘봤다. 정성 고맙고
너샛기도 천재구나 잘봤다 쵝오다
짤보니 뻐렁쳐서 쿠바보러 가야겠다 ㅋㅋㅋ 정성추
너샛 개쩐다 뒤에도 기대할게 정성추
정성추 분석추
비추 잘못 누름 미안ㅠ
ㄱㅅㅊ
정성 감사
이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립다 첨봤을 때 정말 충격과 전율의 무대였는데 지금도 둘 표정 대비되는 부분은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