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라 공간이 작아서 몇개 못만들다보니
반죽이 절반 남아서 오늘 또 구웠슴다

어제랑 같은 반죽이라 묽네요... 예정된 실패...
이번엔 종이호일 다르게 잘라봣는데
중간 도넛처럼 자르는거보다 이게 조은거같아요


오늘은 안 잊어먹고 스프레이로 물 뿌렸는데 별 차이는 없더라고여
저번보다 더 오래 돌려서
180도 18분 150도 14분 했는데
그냥 겉만 더 타버림
오히려 처음보다 시간을 줄여야될듯


그래서 이번엔 뒷면도 너무 익어서 영 슈같지가 않음


그래도 기왕했으니 기분이라도 내보려고 짤주에 크림 넣었슴다


대충 먹음
맛은 나쁘지않음다


다음엔 반죽 되직하게 해보고
그래도 안 부풀면 또 원인을 찾아 고심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