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포할 건물은 입생 로랑 소유의 모로코 마라케시에 있는 정원 '자르뎅 마조렐' 을 모티브로 한 레스토랑이야.


YSL...

젊었을때 정말 취향으로 생기셨던분... 팬심에 사진 하나 올리고 간다.


야 남심 잘짜는 심붕이들아 누가 입생로랑 리즈시절 심좀 짜조라 ㅠㅠ 엉엉 ㅠㅠ



자뎅 마조렐은 원래 주인이름이야. 건축디자이너? 였다고 하는데, 1922년부터 이국적인 식물 가져다 심은 정원으로 모로코에서 엄청 유명한 정원이었대.

그걸 패션디자이너 였던 입생로랑이 애인 피에르 베르제랑 같이 살려고 1980년에 구매해서 호텔로 개발 안되게 계속 관리해 오고 있대.


대충 이렇게 생긴 건물이고, 처음 봤을때 약간 중동계? 느낌 나는 호텔? 인줄 알았음..


첨엔 정원이 아니고 호텔? 건물? 인줄 알고 20X20에 시작을 했다 (매그놀리아블로섬 패티왁 잡화점 자리)


대충 전면 사진만 보고 덩어리 짜본 샷이여.



색상 테마는 민트+블루+레드+옐로. ㅋ채도 높은 색들로 쨍, 한 느낌 들어서 좋다. 여름엔 원색이지 ㅋ

건축 할때마다 그렇게 된다만(..)


모티브로 한 건물은 늘 참고하는 정도로만 쓰고, 완성품은 '영감을 받은' 수준으로 재탄생 되는거 같다(...)



사용한 팩들. 겟투웤은 진짜 템 딱 1개 때문에 ㅋㅋ


식당으로 배포하긴 하는데,


아트센터

미술관

라운지


로 변경해서도 사용할수 있게 가구 배치 해놨어 ^ㅅ^


살짝 위에서 내려다 본 스샷. 2층에 아트센터에 있어야 되는 벽화 그리는데 만들어 놨어


이건 식당 뒷면.



이건 옥ㅋ상ㅋ... 월드맵에서 좀 예쁘게 보이라고 옥상에 화분이랑 꽃이랑 막 올려놨다...


실내는 대략 이런 배치가 되어 있엉.

바 테이블도 있고 해서 음료도 즐길수 있고, 바나 라운지로도 쓸수 있엉.


건물 안에다 분수 넣어놓은거는(도시템팩) 모로코 식당들 보니 이렇게 분수 보면서 밥먹는데가 많더라고 ㅋㅋ. 그래서 넣어봄


다른 방향에서 본 스샷. 출입구가 2개 있는데, 하나는 화장실에 가까운 문 'ㅅ'. 이 되었음.



2층에는 아트센터로 돌릴때 있어야 되는 기능템들 넣어놨음 ㅋ.

악기도 하나 놔뒀어야 했는데,


피아노도 2층에 놔뒀음 ㅋ.

노란 의자는 바 로 쓸려면 바스툴4개 있어야 되는데, 20X20부지 너무 좁아서 장식용으로 저기 뒀다ㅋ



마지막은 밤스샷 ㅋ.


잘 활용해줘 ;ㅅ;!


https://www.ea.com/ko-kr/games/the-sims/the-sims-4/pc/gallery/FF0B9BB4ACBC11EA8E2475F62794B371



* 아맞다 엘라깐따 테스트 안했으니 받아쓸 심붕이들이 적당히 물건 위치 바꿔서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