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12월 28일 

당시 7~8개월쯤 어릴 때부터 혼자 지냈는지
관리가안되고 발톱도 보호소에서 만만하다고 물렸..

^^..
러그 치웠어야했는데 한겨울이라 추울까봐ㅜㅜ

첫산책 전혀 안움직임 발에 본드붙힌듯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쁜 아이

얼굴뭉개

코코낸내

헥헥

세번짼가 네번째 산책 때 넓은 운동장으로 산책
이때 좀 활발함 넓고 다른 개들도 있어서 그런가

물 먹고 좋아서 캬 하는중

몇 주 지나서 항상 산책나갈때 모습ㅋㅋ

이젠 산책 너무 조아함

간식들고 내가 재롱부림..

아이예뽀

아 그리고 이때 셀프미용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올빽이긴한데 뭉친털이 어쩔 수 없어서
미용실가니까 낯선 사람 무서워해서 거부했음

설날에 할머니집 내려갔을 때 입니다

바닷물 처음 만난 강아지ㅎㅎ

빙글빙글 도는짤ㅋㅋㅋㅋㅋㅋ

바닷가 보이는 공원으로 산책가는중
발걸음이 너무 귀여워

좋아하는 사진 건져서ㅎㅎ

개인적으로 눈감은 사진 좋아함

그리고 지금 (엊그제)
누구보다 산책을 너무 좋아하고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쫄래쫄래가서 눈 동그랗게뜨고
웃으면서 꼬리치는애가 되버림ㅜ하루종일 인기스타노릇

어제 매트 바꿔줬는데 넘 좋아하길래ㅋㅋ귀엽죠
믹스견이고 발바리 여자아이입니당
이제 1년 4개월 쯤인가

구리고 지금인데 당근가지고 노는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