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3층(기차타는 곳)에 영등포본동과 영등포동을 잇는 자유통로가 있는데 저기는 지하도마냥 24시간 개방되어 있어
근데 문제는 저기가 노숙자들의 노숙 명당이 되고 있다는 거임
심야에는 텐트나 박스하우스, 침낭등으로 그들의 거처가 세워지고 있음.
더 가관인건 저기서 야밤에 종교단체에서 무료급식 까지 한다는 거야 이 때문에 노숙자가 토착화 되는 원인까지 되고 있고...
예전에는 심야 무궁화가 있어 도착하는 승객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열었지만 이제는 심야에 다니는 열차가 없는데 굳이 통로를 개방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게다가 남부엔 육교, 북부엔 지하도가 있어 철길을 건너가는데 문제는 없어. 좀 돌아가는게 흠이지만...
이제는 보통 전철역 마냥 개방시간을 설정해도 될꺼 같은데 지붕까지 있는 공간을 노숙자들에게 저렇게 개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
근데 문제는 저기가 노숙자들의 노숙 명당이 되고 있다는 거임
심야에는 텐트나 박스하우스, 침낭등으로 그들의 거처가 세워지고 있음.
더 가관인건 저기서 야밤에 종교단체에서 무료급식 까지 한다는 거야 이 때문에 노숙자가 토착화 되는 원인까지 되고 있고...
예전에는 심야 무궁화가 있어 도착하는 승객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열었지만 이제는 심야에 다니는 열차가 없는데 굳이 통로를 개방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게다가 남부엔 육교, 북부엔 지하도가 있어 철길을 건너가는데 문제는 없어. 좀 돌아가는게 흠이지만...
이제는 보통 전철역 마냥 개방시간을 설정해도 될꺼 같은데 지붕까지 있는 공간을 노숙자들에게 저렇게 개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
용산역 전자상가출구 육교통로에도 노숙자 즐비한데 거기도 같이 폐쇄? - dc App
거기 이제 많이 없던거 같은데 밤에는 많이오냐? - dc App
제발 노숙자들 급식줄거면 숙소도 제공하게 강제해야함 ㅅㅂ 지들 기분좋자고 하는 거 때문에 철도 이용하는 시민들만 피해본다
급식주는게 왜 기분좋음? 바보멍청이말미잘해삼임?
노숙자들 숙소 시설 들어가도 거진다 나옴 한번되기가 어려워서그렇지 한번 노숙자되고나면 그것처럼 편한게 없다고 규율있는 쉼터같은데서 밥고박꼬박나와도 오래못있는덴 다 이유가잇져 그리고 노숙자들이라고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저중에 낮에 노가다 뛰러가는사람들도 많아요
급식주는 봉사자들이 기분좋다는 소린데 뭐라고 이해한거냐 바보멍청이말미잘해삼님?
캣맘하고 비슷한 이치네
서울역 못지 않아보인다;;
오물은 소각이다!!!!
그래도 노숙자들 오고갈때 없는데 잠잘곳은 있어야지. 저기 민원 엄청들어오는데 사실상 구청하고 시에서 암묵적으로 그냥 두는곳이다
노숙자는 뒤져야지 - dc App
노숙자들 밥주는 단체들 보면 도둑고양이 밥주는 캣맘 생각남
캣맘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자맘ㅋㅋㅋㅋㅋ
나랑 생각이 똑같네
PC충 자칭깨시민들 ㅈ지랄할게 벌써부터 보이네ㅋㅋㅋ
먹여주고 재워주는 한국의 아우슈비츠를 만드는건 어떰? - dc App
저기 닫으면 조금이 아니라 조오오오오온나 돌아가야된다 - dc App
아예 건물 철거하고 지하로 다 빼서 통행 원활하게 만들 거 아니면 저거 폐쇄 못해 - dc App
육교 건너면 바로 창녀촌인건 알고 말하는거지?
영등포옆 앞 빡촌도 함깨 조져야하는데 무슨 백화점앞에 빡촌이 있어
사실 빡촌이 먼저 있던거라 무슨 빡촌 앞에 백화점이 있어?가 맞음
ㅋㅋㅋ시ㅡ발 빡촌앞 백화점
저게 육교같은 곳이라 폐쇄도 못함
24~4시까지는 가스실로 운영하는게 어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