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인지 뭔지 한국배송 지원을 안 하던 곳이 갑자기 한국배송을 지원하길래 이때다 싶어서 바로 사버림
오는 것도 상당히 빨리 와서 놀랐다
박스아트
5단 프리즘이 인상깊다
열고 난 직후의 모습
역시나 이머젼 셋이라 내용물의 큰 차이는 없음
그런데 엄청나게 무려 구슬이 개별로 에어캡이 싸져있는 모습
별다른 포장도 없이 지들끼리 굴러다니던 Wish You Were Here나 The Wall 셋과 비교하면 ㄹㅇ 장족의 발전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닼사 이머젼이 제일 먼저 나옴
원 앨범의 앨범아트를 재현해서 크기가 다른 두 프리즘이 겹쳐있는 구슬이 프린팅돼있음
프린팅 퀄리티는 역시나 ㅎㅌㅊ다
칠 벗겨지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고 사진으로 보면 잘 안 느껴지는데 그림 재단된 끝부분이 그대로 드러남
싸구려 투명 스티커 붙여둔 느낌
목도리
역시 싸구려 재질
컵받침대
쓸 일 X
티켓 레플리카
모든 이머젼 셋이 그랬듯이 얘도 퀄은 훌륭하다
컬렉터 카드
좌측 상단부터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파일럿 컨셉 단체샷, 머머리 능욕샷, 베스트 앨범 Echoes 앨범아트, Wish You Were Here 앨범아트 초안
그리고 박스 뒷쪽 설명에도 없는 물건인데, 'Questions for Assorted Lunatics(분류된 정신병자들을 위한 질문들)'이라 적힌 봉투에 편지 하나가 들어있다
꽤 큼
좀 읽어볼라 했는데 글씨가 아주 개발새발이라 도저히 읽지를 못하겠음
글씨가 개씹창인 걸로 미뤄보아 99% 확률로 로저 워터스가 쓴 편지일 듯
마지막은 역시 이머젼 박스셋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일러집과 책자
왼쪽은 유우명한 리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프리즘 아트, 오른쪽은 72 ~ 74년 투어 당시 찍은 사진들이 수록돼있음
CD도 꽤 이쁘다
마지막은 이머젼 셋 떼샷
늦게나마 다 모아두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보너스로 박스 측면의 Immersion 글자가 앨범 별로 다름
같은 구성 까는 것도 세번째라 엄청난 임팩트는 없다만, 그래도 언제나 좋다
이거 쥰내 비싸지 않나
그 뭐야 비싼 거 삼대장 The Wall 슈퍼 디럭스나 Later/Early Years 박스셋 거랑 비교하면 훨씬 쌈
years 박스셋 50 넘던 거 같은데 ㅎㄷ
그래서 얼리 이어즈만 사고 레이터 이어즈는 여지껏 못삼
않이 5단 프리즘 왤케 싸이키델릭함 ㅋㅋㅋ
데이비드 길모어 갤러리 놀러오세요
거긴 망햇어...
닼싸추
갖고싶다.. - dc App
개인적으로 앨범커버 5단프리즘은 뇌절이라 생각함... - dc App
얘들도 그걸 깨달았는지 Wish You Were Here랑 월에선 오리지널 앨범커버 박아줘서 다행이라 봄
프리즘 멋있네
커버 왜이리 조잡해 - dc App
프리즘 500배!
앨범커버 노답이네 ㅋㅋㅋ 오리지날이 베스트인데 - dc App
5단프리즘 왜캐 웃기냐ㅋㅋㅋㅋ
dvd 라이브영상이 아니라 그냥 노래만 나오는거임?ㅔ - dc App
영상 읶는 것도 잇고 노래만 나오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