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이 도발하듯 내민 목에 이곤이 입술을 맞춘다.






이곤이 태을의 입술에 키스한다.


이곤이 한 손으로 태을의 목을 감싸며


뜨겁게 입술을 포갠다.






그리곤 태을의 숨결마저 삼키려는 듯 열정적으로


키스를 퍼붓는다.






마침내 이곤이 입술을 떼고 태을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입술의 스며든(?) 감촉에 사로잡힌듯 태을은


이곤을 멍하게 보고있다.






그런 태을의 뺨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던 이곤은


다시 뜨겁게 입을 맞추며 침대로 눕힌다.










이거야, 이거!


ㅈㄴ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