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3d92be4de&no=24b0d769e1d32ca73fed8efa11d02831f03ea6d0e55e4594cd11f5d00ee3424ca2e8f81a06899f007a2f412c5f091c547e135f7119d21719c47138d14cd24597d06c78861aa0c95617d0652076b7c16b38f34be66dfde2e86864916f7300a3080d7736b7289158

viewimage.php?id=2cb3d92be4de&no=24b0d769e1d32ca73fed8efa11d02831f03ea6d0e55e4594cd11f5d00ee3424ca2e8f81a06899f007a2f412c5f091c547e135f7119d21718992169844b8545976fa43ab0cad341ba655f9bc82e2ef223d80cad467c38e1ed8d363361a3bd21f1deb152e9a2ba

viewimage.php?id=2cb3d92be4de&no=24b0d769e1d32ca73fed8efa11d02831f03ea6d0e55e4594cd11f5d00ee3424ca2e8f81a06899f007a2f412c5f091c547e135f7119d2111fce773bd21c85459794a3550ac0a6cce30ac44277963db64c2673dfc965e3c8fef0c387e145b72cd9ca2785fb52

더 오래 살 수 있었는데 아껴둔 간식도 다 못먹고 3일내내 시름시름하다 갔다  병원에서는 나이때문이라고 잘 대해 주라고 해서
밤낮으로 안자고 놀아주고 같이 자고 했는데 내 손에서 눈감더라
매일 문열어놔서 집돌아오면 어깨에 날라와서 앉고 유일한 가족으로는 이 아이밖에 없었는데  이제 나 혼자서 어떻게 지내냐
살기 싫었던걸  말려주고 웃음을 주고 내인생에서 지킬애가 이 아이 하나뿐인데 왜 비극만 주는거냐
제일 좋아하던 사과칩이랑 같이 묻어주고 왔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