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엽고 멋진 오키타 끠겨를 리뷰하겠음
스케일은 세 번째인데 아쿠아마린이라는 회사 평이 그닥 좋진 않아서 살짝 긴장했으나 생각외로 나쁘진 않더라.
제품은 3차 재림시의 일러 모습으로 출시되었다.
오키타 캐릭터 자체가 의외로 피규어화 된 제품이 몇 개 없어서 좀 아쉽더라...
저 하늘색 하오리가 간지인데 다른 끠겨들은 하오리가 없다는 점도 그렇고.
암튼 박스샷부터 ㄱㄱ
영문으로 사쿠라 세이버라 그런지 패키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벚꽃색으로 꾸며져있다.
딱 꺼낸 모습인데 휘날리는 하오리가 원본 일러보다 더 역동적으로 조형되었음
상반신 확대.
얼굴 조형은 타케우치 일러를 따라갔다기보단 느낌만 살린 것 같다.
얼굴이 각도빨을 꽤 타는 부분이 있어서 앵간하면 공식 각도로 놔두는게 나을 듯.
검신의 물결무늬나 하오리의 톱니문양이 깔끔하게 도색된 점이 마음에 든다.
상반신의 휘날리는 하오리 조형에 힘을 많이 쏟아서 그런지 하체쪽이 좀 심심해보이긴 하더라.
도색도 하체 발목 부분은 먹선?같은 부분이 좀 부족해보이긴 함.
측면샷.
측후면.
후면의 하오리 안쪽도 그라데이션 넣어서 꽤 신경을 써준 모습임
휘날리는 하오리 조형만큼은 ㅆㅅㅌㅊ라고 생각한다.
이 소매부분에 공을 많이 들인 모습이 딱 티가 난다.
야벅지도 아주 매끈하게 잘 빠졌다.
얼굴 조형 자체는 글쎄올시다... 존못은 아닌데 뭔가 원본 일러에비해 좀 찐빵 같긴함...
전체적인 다리 조형은 아주 빵실하게 잘 빠졌다.
살짝 구부린 자세에서 생동감이 느껴지게 잘 조형됨.
휘날리는 머리카락 조형도 잘 빠진편.
허리쪽 리본도 생략하지 않고 표현해놨다.
저번 신주쿠 흑밥흑잔때 빤쓰 안찍었다고 댓글 달렸길래 빤쓰도 찍었다.
만족합니까 휴먼?
총평하자면...
역동적인 조형이 80%이상 차지하는 끠겨인듯.
장식장에 넣고 멀리서 봐도 휘날리는 하오리와 머리카락, 마후라 표현 덕분에 보는 맛이 있는 피겨임.
다만 단점으로는 얼굴이 좋게 봐줘도 잘 빠진건 아닌데다 출시가 1만엔이 넘는 끠겨인데 베이스를 아무 표시도 없는 유광 검정 플라스틱으로 퉁쳤다는점이 아쉽다.
갤 보다보면 좆쿠아마린 마감이 병신이라고 명성이 꽤 있던데 도색미스라던가 뭐 그런 부분이 없어서 이 부분은 뭐라 말 못하겠음.
오키타 피겨가 원체 종류가 몇 개 없다보니 스스로 오키타가 애캐라고 생각한다면 구매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만 다음리뷰때 돌아오겠소.



















응애
얘네 피겨중에 세이버릴리 괜찮은거 같음. 근데 얘들 창밥 바니걸 내놓으려고 제작중이더라 ㅋㅋㅋ
오 한번 봐야겠구먼 ㅋㅋ
다이쇼리~
리뷰추
언제함 사고싶은
베이스가 좃같아서 팔음 - dc App
베이스 너무 성의없긴함 ㅠ
ㄴㄷㅆ
다리 너무 얇지않아?
실제로보면 딱 적당하더라 슬림하게 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