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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이트

거품 층이 얇은 커피

하지만, 베이스가 되는 에스프레소의 기준은 가게마다 다름.

어떤 곳은 1샷 쓰는 곳, 어떤 곳은 더블리스트레토 쓰는 곳,

어떤 곳은 2샷 쓰는 곳, 어떤 곳은 2샷뽑고 주사기로 10그람빼고 사용하는 곳

맛의 특징은 밀키 하다는 게 특징. 목에 안걸리고 잘 넘어감.




라테(사진이 맨아래로 가 있누;; 디씨앱;;;)

제일 베이직인 우유 커피

이건 거의 통일이라 사람마다 기준의 정의가 같음

유리글라스 위까지 거품층 덮히는 것

샷은 1샷 쓰는 곳 대부분

맛의 특징은 난 이상하게 라테 마시면 목이 막히더라


롱블랙

그냥 호주커피 같음

아메리카노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그냥 물 조금 넣고 2샷 에스프레소 담음

혹자는 물위에 크레마를 띄워서 아로마를 서빙할때 까지 가둔다고 하는데

손님이 스푼으로 크레마 깨면 아로마 느낄수 있게

그런데 웃긴점은 테이크어웨이 할때 임

누군 물 탑업 해달라하는 사람들 있음.

(테이크어웨이 할때도 6oz컵 다 안채우고 물 반만 채우고 에쏘 붓거든)

그냥 손님 맘임 어떻게 만들든

롱블랙 아메 구별하는게 제일 쓸데 없어 보임.

뭐 기원적으로는 유럽에서 전쟁하던 미군이 유럽 에쏘먹더니 써가지고

물 들입다 부운게 시초라고 하는데

내가 그때 미군이 아니라서 모르겠네



- 호주 스트롱 커피 순서 구분

만약, str latte 시킴. 그러면 더블리스트레토 베이스로 줌

DS latte 시킴. 그러면 더블샷 베이스로 줌.

기본적으로 1샷을 쓰는 걸 사람들이 알아서 통일되어 있음

그래서, 보통, 1샷->더블리스트레토->2샷으로 강동의 기준을 많이 잡음

(하지만, 어떤데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DR대신 주사기로 10그람 뽑아주는데도 있음.
맛이 다르니까)



- 그리고 호주 사람들도 설탕 좋아함.

손님이 주문하면 캐셔가 any sugar? 국룰

달달한게 최고다 이말이야. 살찌기 싫은 사람은 equal이라는 슈가 달라함.

암튼, 국가마다 커피 국룰다른게 사실이긴하지.

한국 넘어와서 메뉴가 바뀌어도 비슷비슷해야 다른데가서 주문할텐데

가게 마다 기준이 다른 곳이 많으니까 헷갈림.




호주 있을때, 한국 메뉴판의 장점이 보였는데. 그게 뭐냐면

사진이 있다는 거임. 호주에서 음식 시킬라고 보면, 뭐 들어가는지만 써있지

어떻게 생긴건지는 안보이거든. 한국 메뉴판엔 다 있잖아 사진이

그런데, 의문은 왜 카페 메뉴판엔 그런 사진 없고 미니멀을 추구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좋은건 버리고 나쁜 것만 가져오고 너무행.




- 그리고 라테,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구분 왜하냐고  그러는데

그건 당연한거 아니냐?

난 그 우유층을 먹기 싫으니까 플랫화이트 시키는 건데

뭐 우유를 소화 못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유 커피수요가 많이 없는 건 

알겠는데. 구분할건 구분해야 되지 않음?

아니면 모멘토 처럼 white라고만 해서 팔면될텐뎅

(물론 일정한 층을 유지한다는 조건아래)



-호주 카페 잡 구하기(트라이얼)
호주에서 카페 들어갈때도 기본적으로 중요한건 에쏘 맛을 잘잡는지가 

아니라, 거품층을 정확히 이해하고 한 저그로 스팀쳐서 라떼 2잔의 거품층을 

동일하게 만들수 있는지랑, 라떼 한잔과 플랫화이트 한잔의 거품층의 차이가 정확히

맞는지 보고 뽑음.

에휴 모르겠음;;

맛있는 커피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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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물은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