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 디저트바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5평 이하의 소규모 업장.
현재 2주한정 팝업메뉴가 있으며 매장에서 고정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시그니쳐 메뉴들도 있다.
메뉴당 가격은 1만원 초반대이며 소르베나 아이스크림이 메인구성에 따라 달라지며 참외 디저트가 인상적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료가 다 모여있는 메뉴였기에^^; 메뉴와 음료 페어링 가능하고 바 형태의 구조와 테이블이 뒤쪽에 위치해 있는 형태로 주방의 내부가 다 보이는 특징이다.
조용한편이며 매장의 접근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서비스 즉 접객의 만족도도 나쁘지 않은편.
예약하려다 시간이 안맞아 예약를 못한 모수를 지나쳐오니 뭔가 마음 한켠이 씁쓸 ????
오오 디저트로드
재떨이 진짜 재떨이인가해서 왜올렸지 3초간 고민했네. 저건 생긴게 역겨워서 못먹겠다.
저게 제일맛있음;
ㅋㅋ 나도 재떨이인줄
진지하게 제이엘은 내가 작년에 가서 먹었을때 충격이었음. 못해서... 특히 아몬드 크림같은건 살면서 먹어보고 만드나 의심이 들 정도. - dc App
까르보나라 진짜 마시써
재떨이 형상화... 파티셰 수준 알만하네
재떨이ㅋㅋㅋ
저게 만원이라고 씨발?ㅋㅋㅋㅋㅋ - dc App
미적감각 ㅎㅌㅊ;;
저거 각 한접시에 만원넘는다고요? 양심
와 재떨이 충격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