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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1

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2

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3

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4

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5

현타와서 시작하는 게임개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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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었다. 비도 오고 정리하는 겸 써봄. 


사실 최초 기획은 패스오브엑자일의 전직 퀘스트 라비린스 같은 느낌이었는데, 만들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ㅋㅋ.


지난 열흘간 난이도 조절에 좀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래서 쉬운난이도의 맵들을 추가했음. 생각없이 할 수 있고 킬딸도 칠 수 있는 그런맵.


유저에게 자신감을 주기위한(?) 여튼 레벨디자인 관련 문서들도 좀 읽어보고 하면서 난이도 그래프를 나름 짜봄.


쉬운맵( 장애물 체험 및 킬딸 ) -> 난이도가 조금 있는 맵 ( 약간의 퍼즐과 피지컬 ) -> 체크포인트


세부적으로 나누면 더 나뉘지만 이런식으로 루틴을 짜봄. 그랬더니 할 일이 존나 늘어남 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총 620맵 조각 중 500개 정도 완료된 상태임.


이후에 완성되면 전부 플레이 해보면서 또 수정할 예정. 


그리고 쓸모없고 불합리한 느낌나는 맵들은 제거하고, 전체 맵중 2바퀴 정도를 날려버려서 플레이타임을 짧게 줬다. 이건 아직도 고민인데 의견있으면 남겨주라.


중간에 체크포인트에서 저장하면 겜 끄고 다시켜도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할 수 있게 작업 중임. 


그리고 좋아하는 형태의 기믹같은 거 있으면 꼭 의견주라 ㅋㅋㅋ 가능한거면 구현해봄.



아래는 작업한 것들


1. 괜찮은 대포 이미지를 구해서 만들어봄. 

 - 곡사로 쏘고 속도도 조금씩 변함. 사운드도 조금 넣어봤다.





2. 쉬운맵과 약간 어려운맵 조합 테스트. 
 - 대쉬 공격에 카메라쉐이크랑 히트스탑도 넣어봤다. 구매한 공격 사운드도 넣어봄.



3. 약간의 퍼즐(?) 요소를 가미해본 맵.
- 사실 플랫포머장르는 첨만들어봐서 그냥 꼴리는대로 조합해보고 테스트 하면서 작업중임.

원래 6월에 개발 완료 하려고 시작한건데 ㅋㅋㅋㅋ 아직도 한참 남은듯. 그래도 절반은 넘은 것 같다.


4월 10일 정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 이제 두달반 좀 넘은 것 같다.


날도 덥고 코로나도 지랄인데 건강들 잘챙겨라~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