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눔 받은 비세븐 노트왔다.
비에 젖지 말라고 세심한 비닐 포장 ㅋㅋㅋ
근데 저거 봉투에 붙여 놓은 그림 일일이 다 잘라서 붙인거더라 ㄷㄷ
억고생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디자인 ㅎㅎ
수첩은 딱 내 손만함.
아껴 쓰려고 조심조심 시필해봤다.
억고생 수첩엔 역시 억고생체지!
급해서 좀 날려쓴 감이 있는데... 그래도 잉크는 예쁘니까
비세븐답게 테도 잘 뜨고 펜도 잘 미끄러진다
그리고 갤러한테 산 명월도 받았는데 그건 나중에 리뷰를 따로 ㅎㅎ
실물 정말 예쁜데 사진이 못 담아낸다는 말이 맞더라
마지막으로 오늘 득잉
에델슈타인 토파즈 사는 김에 갤러들한테 추천받은 거 샀다.
베펜에서 사서 샤피 유성펜이랑 베펜 세척툴 받음
세척툴 잘 쓰고 있는 거 이미 있어서 이건 사무실에 놓고 쓰려구
오늘 명월 세척하구 낼 에델슈타인 토파즈 넣어줄 예정임
발색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 일이 안 끝남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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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필사 잉크뭐야? - dc App
디아민 노벰버 레인! 예쁘고 좋은 잉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