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쫓아다닐만큼 좋아했던 남자와
시부모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어렵사리 가정을 꾸리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름도 나이도, 모든게 거짓이었음.
어쩌면 사랑까지도 거짓이었다고 믿어질 상황임ㅠ
이런 상황을 대입해서 생각해봤을 때 현수도 현수지만 지원이가 더 맴찢이야ㅠㅠ
저 눈빛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들어있는
것 같음.
안타까우면서도 원망스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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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꽃씨야. 눈물의 꽃 피우지마. 현눈 줄줄난다.
ㄹㄹ 그래도 끝까지 놓지 말아줘 지원아
아씨 막짤 눙물나네 ㅠㅠ - dc App
ㅅㅂ 넘 슬퍼ㅠㅠ
지원이 진짜 너무 맴찢.. 그래도 지원아 믿어줘 너밖에 없어 현수는 ㅠㅠ
존나 슬픈데 둘은 또 넘 이쁘고 ㅠㅠ
아니야!! 몰라서 못했을뿐 온몸으로 사랑한다 외치고 있었다고 ㅜㅜ - dc App
진짜 바라기 그리고 감정 표현 너무 서툰 현수 현수는 마니 기다려 줘야 하나봄 근데 저 둘이 됐다는건 기적이 일어난거지 자 이제 미래는 어디로 갈건가요 지원씨. 그리고 희성씨 .
어쩌라고 - dc App
미안한데 막짤 무슨 상황? 본적이 없는데 몇화야ㅠㅠ - dc App
중요한 건 정신차린 새끼가 먼저 저 과거를 쪽팔려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