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텐트 피칭하고~

오후 한시 쯤 되니 때캠 시작되고..ㅋㅋ

뽀글이 맛나게 끓여먹고+_+

한밤중에 텐풍보며 힐링~

아침에는 간단히 바움쿠헨+커피

물이 넘나 맑고 맛도 참 좋음!

이건 꽤 유명한 바위라던데 이름이 뭐였더라..
알모양 바위가 절반 갈라진거라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난 위인의 전설이 있다는거같은데
까먹었^_^

오르다보니 슬슬 정상이 보인드아

정상까지 앞으로 10분!

오오 보여

도츠악~~

정상에서 쉬면서 보니까
목숨걸고 클라이밍 하는 사람들도 보이네

확대샷

정상 풍광 파노라마~
날씨가 하드캐리해줬어

하산하면서 다시 보는 미즈가키야마+_+
이렇게 보면 저길 어케올랐나 싶은ㅋㅋㅋ
오랜만에 등산이라 넘나 재밋었드아

예전에 왓을때는 이런느낌이었는데..ㅋㅋㅋ
짐도 참 많이 줄였다 싶군

이번 백패킹 활동내역!
총 등산해발 1274미터
활동 거리는 11.3키로미터

아주 만족스러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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