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강변 테크노마트 지하에서 구매한 트럼페터 비스마르크를 이제야 완성했네요

처음으로 목갑판을 해줬는데 목갑판 붙이는게 어려워서 몇개는 찢어먹고 자투리를 잘라서 덧대줬습니다 ㅠ


하켄크로이츠 데칼이 있는데 너무 두꺼워서 뒤에 붉은 배경은 가볍게 붓도색으로 떼웠습니다


책상이 작아서 사진찍는 공간이 넘 좁아요 ㅠ


킷에 데칼 깃발을 넉넉하게 넣어줘서 참 좋네요

이상하게 받침대가 자꾸 좌측으로 기울던데 사포로 지지대를 갈아줘도 계속 기우네요;

이제 비스마르크를 완성했으니


다음엔 샌드백인 후드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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