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밤에 야혼산 중계 끝나고ㅋㅋㅋ

상차리려고 딱!계를 보니..

오늘은 8.15 광복절..



과연 내가 이렇게 매일 행복하게 처먹을수있는게

누구 덕분인지 문득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제 배불러서 못먹었던 과일과

오늘 아까 이마트에서 4,900원 주고 사온 포도주를 꺼내서

조촐하게나마 순국선열 독립운동가에 대한

예를 갖추어 봤다..








일개 야붕이에 불과한 미천한 저이지만,


저는 또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기에,


감히 술 한잔 따라 올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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